진짜 위기는 위기인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않는것이다.
육아하며 매일 같은 루틴으로 살다보니 일을하면서도 인생에 있어 뭔가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던차에 우연히 월부강의를 듣게되었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갑고 설레는 마음이든다
자주보고싶고 오래보고싶은 생각이든다
또한 강의를 통해 남편이 조금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남편은 아직 부자는 아니지만 마인드만큼은 특이한 과정의 사람이 맞는것같다
부자가 될 사람임에 분명하다는 확신이들기시작했다
나 또한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
월부를 통해
성장하는 나
이루어 내는 나를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