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진심을담아서, 잔쟈니

1강의 타이틀은 수도권 실전 투자의 확실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고, 수도권 시장을 어떻게 이해하며, 투자자로서 어떤 준비와 전략을 가질 정리하며 저의 생각도 남겨보겠습니다.
또, 1강 내용을 꼬깃꼬깃 어떻게든 머릿속에 다 넣고 싶지만, 그 중 가장 명심해야 할 사항을 BM하겠습니다.
지금 수도권 시장은 2~4년 뒤 투자금 회수라는 선물을 안겨줄 좋은 매물을 바구니에 담는 시기다
투자금으로 종잣돈 2~3억원을 보유하고 있다면, 수도권 3급지 부터 투자 가능한 매물 전세가율 60%를 뒤져봐야 한다. 그리고 투자 매물을 찾겠다는 '투자자 마인드'로 실전반의 임장과 임보에 임하자. 내가 맞춰야 할 과녁을 명확히 해놔야 투자할 시기에 빠르고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다. 투자자 마인드로 생활권과 단지와 단지 내 매물의 선호도를 모두다 파헤쳐서 투자를 성공시켜야 한다. 매매가에 쫄지 말자.
[투자 매물 참고사항]
-. 1~3(4) 급지 : '전세가율 60%', '재개발/재건축 ⇒ 입지 개선 여부', '대단지 신축-전세가율 유리'
-. 4~5급지 : 교통 호재 ⇒ 강남 접근성 대폭 개선 (30~40분 내 접근 가능)
-. 공통 : 신축 택지(택지/정비사업 개발), 교통 호재, 양질의 일자리 개발
그리고 매물을 찾았다면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싸게 사야한다. 협상의 달인 처세술의 달인으로 빙의하여 매수자가 우위인 상황을 200% 활용하자. 싸게 사면 전세를 싸게 내놓을 수 있다.
지금 투자 가능한 매물은 전세가도 대체로 낮게 형성된 시장이기에 이후 2년 4년에는 회수 되는 투자금으로 '봄' 시장을 맞이할 수 있다. 그리고 봄 시장은 상급지부터 하급지까지 3~4년의 기간에 걸쳐서 번진다.
[BM 3가지!]
● 투자자 마인드
싸질 때 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내가 싸게 만드는 것이다. 투자자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그러기 위해서 매일 전임으로 투자자의 사고 방식을 체화하기.
● 매매가를 보고 겁먹지 않기, 가능한 좋은 곳에 투자하기.
● 10년을 보유할 물건에 투자하기 - 구매하려는 투자가 아닌 보유하려는 투자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