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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후배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 저자 및 도서 소개 |
| 저자 / 출판사 | 실비아 앤 휴렛 / 부키 | 경제학자이자 휴렛컨설팅 파트너스 CEO |
| 출간일 | 20.11 | |
| 쪽수 | P286 | |
책 요약 내용 정리
1부. 혼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1장. 당신에게는 ‘내 사람’이 있는가
성공한 스폰서에게는 반드시 ‘내 사람’이 있다. 내 사람은 위기 때 함께 고민하고, 일의 성패를 함께 책임지는 존재다. ‘내 사람’은 단순한 부하가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료이자 후계자다. (스폰서와 프로테제) 스폰서는 신뢰 및 정치 자본의 리스크를 감수한 자원, 공개적인 지지, 보호를 하고 프로테제는 그 에 상응하는 성과, 충성심, 부가가치의 도움을 준다.
2장. 스폰서십, 한계를 이겨 낸 리더들의 원칙
스폰서십은 오랜기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호 교환적인 투자 관계’이다. 성공한 리더들은 스폰서십을 실행하며 프로테제에게 책임있는 일을 맡기고, 그 결과에 대한 방패가 되어주며, 더 큰 무대로 밀어준다. 이는 단순한 도움을 넘어선 전략적 지원으로, 프로테제의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테제가 잘하게 되면 리더는 더 큰일을 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전체의 성장이 가능해진다.
3장. 잘 키운 후배가 당신에게 가져다 줄 보상들
후배를 키우는 일은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리더에게 엄청난 보상을 가져온다. (리더의 업무 분산, 후배의 성과를 통한 간접적 영향력 확장, 그리고 조직 내 신뢰도 상승) 무엇보다 중요한 보상은 ‘사람이 남는 것’이다. 후배가 조직의 중추로 성장하면, 리더는 더 큰 비전을 설계하고 실행할 여유를 얻는다.
2부. 뒤를 밀어줄 인재를 어떻게 찾고 키울 것인가
4장. STEP1: 어떤 조건의 후배를 찾아야 할까
프로테제를 찾을 때는 성과보다 태도, 기술보다 가능성을 본다. 빠르게 배우려는 자세, 성장에 대한 집착, 실수를 통해 배우려는 용기, 그리고 정직함이 핵심이다. 특히 초기에는 스킬보다 성장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 스폰서는 이러한 특질을 간파하는 안목을 갖춰야 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나 말솜씨보다는 행동과 일상에서의 태도를 관찰해야 한다.
5장. STEP2: 전혀 다른 성향의 인재를 주목하라
리더는 자신과 닮은 사람을 뽑는 경향이 있지만, 조직에 필요한 건 다양성이다. 나와 다른 성향의 인재를 수용할 수 있어야 조직은 입체적인 시각과 유연성을 갖춘다. 반대되는 성격, 다른 세대, 다른 배경의 인재 에게도 열린 마음을 가져야 진짜 인재를 놓치지 않는다. 서로 다른 관점은 때때로 충돌하지만, 제대로 조율하면 최고의 시너지를 낸다.
6장. STEP3: 야망에 어떻게 불을 지필 것인가
야망은 성공을 향한 에너지다. 리더는 후배의 내면에 숨어 있는 야망의 불씨를 알아보고 그 불을 키워야 한다. 비전 제시, 도전 과제 부여, 인정과 성취 경험 제공을 통해 긍정적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야망은 외부 환경보다 내부 자극에 의해 더 잘 살아나며, 리더의 말 한마디, 기회 한 번이 후배에게 평생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야망은 리더가 심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는 것이다.
7장. STEP4: 부족한 것이 있다면 훈련시켜라
완벽한 프로테제는 없다. 더 채워야 할 기술이나 고쳐야 할 약점이 있을 수 있다.잠재력 있는 프로테제라도 현실의 벽은 쉽게 넘지 못한다. 이때 필요한 건 반복과 훈련이다. 리더는 실수할 기회를 주고, 그 실수를 통해 배우도록 이끈다.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으면서도,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넘어질 기회를 주되, 다시 일어서는 힘도 함께 길러주어야 한다.
8장. STEP5: 과연 그는 당신이 키울 만한 사람인가
아무나 키운다고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아무리 잠재력이 있어 보여도, 책임감 없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키워도 조직에 해가 된다. 스폰서는 프로테제를 선별할 수 있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진짜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한다.
9장. STEP6: 이것은 거래다, 그것도 아주 철저한
스폰서와 프로테제의 관계는 감정적 유대만으로 지속되지 않는다. 기대와 책임, 기회와 헌신 사이의 철저한 상호거래다. 스폰서는 프로테제에게 기대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고, 프로테제는 그에 상응하는 성과와 태도로 보답해야 한다. 거래적 사고는 냉정해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인 신뢰를 구축하는 현실적인 틀이다.
10장. STEP7: 3가지 투자법으로 호혜의 고리를 만들어라
스폰서가 프로테제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소리높여 지지하는 것이다. 둘째, 공식적인 장소 외에도 정말 필요한 곳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셋째, 공중 엄호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대에 못미치는 성과를 냈을 때 두번째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어필하는 것 또한 스폰서 역할이다.
11장. Final: 조직을 키우는 건 ‘혼자’가 아닌 ‘함께’의 정신이다
성공하는 조직은 스폰서 혼자 빛나지 않는다.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과를 나누는 문화가 강한 조직을 만든다. 스폰서와 프로테제의 관계는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조직 또한 변화시킬수 있다. 진짜 성과는 사람을 통해 나오는 것이며,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리더십이다.
3부. 당신은 조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12장. #미투를 넘어서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스폰서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윤리적 기준과 존중의 태도는 더욱 중요해진다. 권위와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오래가지 못하며, 특히 성별·세대 간의 경계를 인식하고 스스로를 경계할 줄 알아야 한다.
13장. 사람, 리더가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유산
스폰서의 성과는 결국 사라지지만, 남겨진 사람은 오래 남는다. 함께한 시간, 기회를 준 경험, 성장의 문을 열어준 기억이 프로테제들에게 남아 리더를 기억하게 한다. 조직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뿌리를 남기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숫자나 성과가 아닌 사람을 남기는 스폰서가 진짜 성공한 리더다.
| 2. 나의 한 줄 평 | ||
| 핵심 키워드 | #스폰서 #프로테제 #성공 | |
| 나의 한 줄 평 | 당신의 가치는 성과가 아니라 사람에 있다 | |
| BEST문구 기억저장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폰서-프로테제 관계에서 더 많 임무를 수행하는 쪽은 프로테제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임부에는 적극적으로 지시를 요청하고 피드백을 구하는 태도도 포함된다. | |
| 핵심BM | BM.매물코칭(아웃풋)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실행하자 | |
| 점수 (10점) | 10점 | |
| 3. 책갈피 | ||
| 페이지 | 본 것 깨달은것 | |
| 혼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 ||
| P.29-30 | 당신이 투자한 인재가 핵심적인 역량을 키우지 못하고, 중요한 주주들에게 깊은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당신의 짐을 덜어주지 못할 수 있다. 이경우 당신의 생산성과 브랜드에 손상을 입힐 위험이 생긴다. (중략) 엄청난 잠재력 이익의 뒷면에 도사리고 있는 리스크를 고려할 때,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자기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잠재력이 무엇이고 또 충성심이 어느 정도인지 분명하게 보여주지 않는 한, 그 어떤 스폰서도 그를 자신의 프로테제로 삼지 않을 것이란 뜻이다. | |
| 묵묵히 무조건적인 수용성만 가지고 ‘해내는 것을 보여드리면 되겠지’ ‘모든 과정을 진심으로 임하고 최선을 다하면 되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
| 스폰서십 | ||
| P44 | P.44 이것이 바로 스폰서십이다. 실용적이고, 존중과 존경을 바탕으로 하며, 양측이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것, 이 관계는 오래 지속되고, 양쪽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한다. 그리고 보통은 더 많은 사람에게로 확장된다. | |
| ->한쪽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에서 노력하는 것. 그래야 관계가 오래 지속되고 양쪽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받기만 한 것 이 아닐까? 매일 받는 인사이트에 대한 존경과 존중에 대한 표현을 해야하며 이것이 과제 이상의 결과로 나와야 합니다. | ||
| 교환 | ||
| P123 | P.123 “그가 저를 위해 일하는 것처럼, 저 또한 그를 위해 일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스폰서십에 꼭 필요한 ‘교환’이다. 단순한 노력을 넘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워 주는 이 호혜적 관계는 스폰서십을 훤씬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 |
| ->단순한 노력만 해서는 관계가 강력해지지 않는다는 것. 서로 상호보완적인 일을 해주고 교환을 해야 강력하게 됩니다. 내가 너무 받기만 한 것은 아닐까? 인풋을 받고 아웃풋을 제대로 못 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
| 프로테제 동기부여 | ||
| P128 | P.128 ‘당신의 세상으로 프로테제를 초대하는 것’ 이다. (중략) 당신은 프로테제를 훈련시키기에 앞서 그를 ‘고무’시켜야 한다. 물론 처음부터 열정과 헌신으로 가득찬 프로테제라면, 훈련 과정에서 어려운 임무와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더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수월하게 받아 들일 수 있다. 또한 동기가 부여된 프로테제는 반짝 거리는 두뇌와 열의 넘치는 에너지로 당신의 투자로 얻게 된 새로운 기술을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에게 보답하기 위해 쓸 확률이 높다. | |
| ->이번 월부 학교를 하면서 동기부여가 굉장히 많이 되었는데, 그 과정을 BM하면서 스폰서가 되었을 때 그대로 실행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아침 동기부여 영상, 문구, 책 공유+ 코멘트 -8시알람 2) 주요 일정 마치고 정리인사이트 ‘아웃풋이 있어야 한다’ ‘행동으로 보여줘라’ 3) 진심으로 따끔한 소리도 해야함 –에너지 소비가 되지만 진심이 전달됨 4) 높은 목표를 제시해 작은 리스크가 한없이 작아지게 보여지게 함 5) 높은 기준을 떨어뜨리지 않고 제안. 쌓아가면서 성장하게 끔 해야함 6)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직접 해보고 검증하게끔 함(물고기잡는법) ex)전세가율 등 | ||
| P268 P271 | P.268 뛰어난 스폰서답게 하우는 한 수 앞을 내다보고 있었다. 그는 프로테제가 특출한 능력을 증명해 내는 시점이 오면 리더십과 조직관리 역할을 경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정확히 판단했다. P271 하우 대표님은 리더로 향하는 제 여정의 중요한 전환점마다 그 자리에 계셨죠. 그리어가 설명했다. “제 한걸음 한걸음을 곁에서 지지해 주셨습니다. 심지어 당시에는 몰랐다가 나중에야 깨닫게 된 경우도 있었어요” (중략) “제가 그 자리에 오른건 결코 우연이 아니었어요” “제 성공의 상당 부분은 대표님의 섬세한 계획 덕분이었죠. 그분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의도적으로 또 적절한 타이밍에 결정적인 전략을 실행하셨어요. 그러한 행동은 그 자체로 훌륭한 리더의 자질이에요. 한 기업의 대표에게 후계자의 성장에 투자함으로써 조직의 미래를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책임은 없으니까요.” | |
| 뛰어난 스폰서는 한수 앞을 내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테제가 스스로 해볼 수 있게 다음 단계를 제안하고 과제를 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프로테제는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지 결코 혼자서 해낼 수 없습니다. 프로테제 입장으로서는 이런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능력을 증명해 내야 합니다. 앞서 말한 것과 연장선으로 능력을 증명하면서 충성심을 보유한 올바른 태도도 장착해야 합니다. 스폰서의 입장에서는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높은 목표와 다음 단계를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조직을 위해 어떤 사람을 남길지 끊임없이 생각해야되는 거구나 조직에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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