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선결 조건이다. (p.122)
비교할 대상을 많이 가져야 한다. (p.132)
상대가 원하는 것과 내가 감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다. (p.134)
잃지 않는 선에서 경험을 쌓아라. (p.144)
수도권에 있다면 입주 물량보다는 해당 물건의 저평가 여부를 먼저 고려한다. (…) 입주 물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고 장시간 지속되는 경우라면, 저평가된 상태라도 투자 대상에서 제외한다. (…) 투자 대상이 확실히 저평가되어 있고 주변 입주 물량 또한 단기간에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면, 2년 뒤 한 차례 정도 역전세가 발생해 추가로 자금이 투입된다고 해도 매입하는 경우가 있다. 입주 물량이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투자를 미루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나에게 최우선 투자 기준은 저평가 여부이기 때문이다. (p.151)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자본재배치 #저평가 #전세가율 #시세템투자 #리스크(잔금, 역전세)
작은 변화가 과거와 다른 삶을 만드는 씨앗이 된다 (p.187)
‘왜 저렇게까지 할까?’라는 소리를 들을 각오도 해야 한다. (p.188)
부동산 투자는 결국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p.223)
동원 가능한 현금을 수시로 파악하고, 투자나 일시적 역전세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p.247)
[5장.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투자기준(저평가, 소액, 저위험) #수요와공급 #심리 #태도
부동산 시장의 커다란 움직임은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이 만든다 (…) 대중들의 심리에 영향을 받는다 (p.265)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 (p.307)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의 협상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 시점의 시장 분위기다. (p.312)
매도자에게 무조건 가격만 깎아달라고 요청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을지 생각해서 그것을 협상의 도구로 활용하라 (p.314)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돈그릇 #실행 #꾸준한반복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p.331)
나는 행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불확실함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뚜벅뚜벅 걷고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p.332)
당신의 주변에 비슷한 생각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두라. (p.341)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 (…)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 (…) 내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주변에 나누어야 한다. (p.346)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p.356)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란 걸 잊어서는 안 된다. (p.357)
어차피 투자는 평생 해나갈 일이다. 그리고 투자의 목적은 나와 가족이 돈 걱정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함이다. 그러니 투자에 성실하게 임하되, 하루 24시간 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완전히 지워버리지는 말자. (p.358)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전세 임차인을 구하기 어렵다는 리스크만 감당할 수 있다면, 좋은 가격에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 (…) 잔금을 치르고 일정 기간 공실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투자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잔금을 치를 수 있는지 자금 상황을 체크한 후 투자를 실행했다. (p.168)
=> 저평가가 확실하다면 잔금 치를 생각까지 하고 투자하는구나.. 잔금 치를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는데.. 좀더 넓게 생각해봐야겠다.
2. 저평가된 물건이란 확신이 들어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 그런데도 협상에 최선을 다했다. (p.174)
=> 협상 실패하더라도 저평가 확신이 들면 투자한다. 협상에는 최선을 다한다!
3. 아파트 매매가뿐 아니라 전세가의 변동폭 또한 투자 성패에 큰 영향을 준다 (p.228)
=> 서투기 때 프메퍼 튜터님이 전세가도 강조하신 게 생각난다. 지금까지는 매매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현재 매매가와 전세가, 전세가율만 봤는데 과거 전세가 흐름도 디테일하게 봐야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구나!
4. 부딪쳐보라. 부동산 중개소는 많지만 반드시 그곳과 거래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런 어려움 또한 넘어서야 한다. (p.303)
=> 전임, 매임이 여전히 어렵지만, 예전보다는 나아졌다. 부딪치자!! 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매임 후 등기부등본 열람으로 매도자의 매수가, 개인 사정 파악하기 → 협상 시도
부사님과의 관계 잘 형성하기 : 거래 마친 후 사소한 선물 준비, 자주 전화해 안부 묻기
6월 초~8월 중순, 11월 초~1월 말 비수기 활용! → 여름에 물건을 매입한 후 잔금 납부 시기를 가을로 맞춘다.
“이사는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계세요?” 거주자에게 물어보기
시세트래킹
부사님이 퉁명스러워도 할 말 하기
경제 및 투자 도서 100권 이상, 10여 개의 강의 수강, 50명 이상의 투자 동료들
동원 가능한 현금을 수시로 파악
매임 : 1시간 반~2시간 간격으로 예약, 토요일 10시부터 1시간 반 간격으로 방문
가족과 시간표 만들고 약속 지키기, 일정 공유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p.331)
나는 행했다. (…) 뚜벅뚜벅 걷고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p.332)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p.356)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란 걸 잊어서는 안 된다. (p.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