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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원씽
2. 저자 및 출판사: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06.12
4. 총점 (10점 만점): / 8점
중요한 소수 중에서도 또 중요한 소수를 찾아내어 파고들기를 바란다. 성공에 있어 80/20 법칙은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파레토가 시작한 것을 당신이 끝내야 한다. 성공하려면 80/20 법칙을 따라야 하지만 거기에서 멈출 필요는 없다. 계속해라, 20퍼센트만 남기고, 거기에서 다시 20퍼센트만 남기는 식으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이르기까지 계속해라! 업무나 사명 목표가 무엇이든 상과없다. 그것이 크든 작든 그것도 상관없다. 원하는 만큼 긴 목록에서 시작하되 거기에서 중요한 몇가지를 추려낸 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반드시 필요한 단 하나를 찾아낼 때까지 멈추지 마라. 없어서는 안될 단 하나. 바로 그 하나를 찾아라
→ 어떤 일을할 때 혹은 하루에 일과를 보낼 때 많은 할일 목록 중 가장 중요한 '단 하나'를 찾기 위해 20퍼센트만 남기고 또다시 20퍼센트만 남겨야겠다.
그러나 중도적인 삶을 살 때는 어떤 일에든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힘들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 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완수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된다. 중도적인 삶을 살아도 괜찮은 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다. 탁월한 성과는 바로 이와 같은 시간과의 타협을 통해 이루어진다.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여기에서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극단을 추구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리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성공이 자신이 지닌 능력의 한계 가장 바깥쪽 가장자리에 있다는 걸 이해하고 있지만 그렇게 멀리까지 나가면 우리 삶에서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까 덜컥 겁을 내고 물러난다.
→ 균형을 맞추며 성공하기는 힘들다. 기적은 중간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고 극단에서 일어나기에 항상 끝지점까지 가야한다.
어린 자녀에게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거나 유치원 생일잔치에 참석하는 일을 정말로 되찰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다섯 살 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과 고등학교 친구들을 둔 십대 자녀와 식사하는 것이 정말 같을까? 어린 자녀의 축구 경기에 응원하러 가는 것이 다 자란 성인 자녀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것과 같을까? 당신이 다시 참여할 준비가 될 때까지 중요한 모든 걸 잠시 일시정지 해달라고 신에게 기도하면 그것이 이루어질 것 같은가? 시간을 가지고 도박하는 것은 결코 되찾을 수 없는 돈을 거는 것과 같다. 설사 이길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더라도 그동안 잃어버린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균형'이란 말 대신 '중심 잡기'라고 해보자. 그러면 당신이 겪고 있는 일도 이해가 될 것이다. 이미 균형이 잡혀 있다고 우리가 믿는 것들도 실은 반대되는 힘을 적용하여 균형을 맞춰 주고 있는 것 뿐이다.
→기적을 일으키려면 항상 끝지점에 가야하지만 유리공(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야한다. 그렇게 끝지점에 갔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반복해야 한다. 중심을 잡아야 된다. 중심으로 다시 돌아와야 된다.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개인적 삶에서 중심이 흔들리는 경우라면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중심을 잡아라. 짧게 가면 가장 중요한 모든 것들과 관계를 잃지 않으면서 그것들을 함께 움직여 나갈 수 있다. 직업적인 삶에서는 오랜기간 활동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불균형 상태를 유지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길게 가면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다른 것들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다.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하고, 반대로 직업적 삶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길게가야한다. 하지만 나의 유리공이 깨질 수 있기 때문에 길게갔다가, 짧게갔다가 반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초점탐색 질문
1.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2. "그 일을 함으로써"
3.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일은 무엇인가?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항상 지금 내가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을 생각해야겠다.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 106)
어린 자녀에게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거나 유치원 생일잔치에 참석하는 일을 정말로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다섯 살 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과 고등학교 친구들을 둔 십대 자녀와 식사하는 것이 정말 같을까? 어린 자녀의 축구 경기에 응원하러 가는 것이 다 자란 성인 자녀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것과 같을까? 당신이 다시 참여할 준비가 될 때까지 중요한 모든 걸 잠시 일시정지 해달라고 신에게 기도하면 그것이 이루어질 것 같은가? 시간을 가지고 도박하는 것은 결코 되찾을 수 없는 돈을 거는 것과 같다. 설사 이길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더라도 그동안 잃어버린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현재 가족에게 해줄 수 있는 일들은 하면서 도미노를 쌓자..!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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