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6.11~6.12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P 19
소수의 몇가지 일을 잘해낼 때 커다란 성공이 온다는 것을 모르고,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애쓰다 길을 잃는다. 결과적으로 너무나도 적은 일을 해내는 데 그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꿈을 포기하며, 삶 자체가 움츠러든다. 하지만 핵심을 파고들면 상황은 달라진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진다.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더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닌 ‘ 빼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 한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다 보면 처음엔 그렇게 하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아무것도 줄이지 않은 채 일을 자꾸 더하기만 하면 결국엔 부정적인 결과를 맞을 수밖에 없다.
→ 작년부터 스타트업 회사에 다니기 시작했다. 회사가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분명 감당 안되게 바쁜 구간 구간이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다. 최근 한두달 정말 정신이 없게 바뻤다. 굵직한 일 + 자잘 자잘한 일들까지. 그러다 최근 한번도 빠뜨린것 없는 것을 빼먹는 실수까지 일어났다. 맡은 일이 늘어나면, 그만큼 책임져야하는 일도 넓어 지고,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 되면 일을 잘한다고 자부하는 나도 구멍이 숭숭 생기고 말았다.
일에 대한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할 때. 무엇이 중요한지 , 중요한 업무에 더 시간을 쏟고, 정 안되겠는 것은 빼야할 때가 왔음을 깨달았다.
P 26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배운 것이다. 숙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시간에 걸쳐 갈고 닦은 것이다. 많은 일을 해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해낸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번 것이다.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으로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 나는 같은 업무를 20년이 넘게 하고 있다. 오랜시간 하다 보니, 익숙하고 잘 하게 되었다. 20대에 비해 40대는 돈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만큼 긴 시간 벌었고, 모왔으니까. 투자 실력도 처음 왔을때 하나하나가 새롭고, 나는 초보인데 이정도면 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꽤 긴 시간 했었다. 2년이 다되도록 초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확신은 항상 없었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나날이 길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이렇게 투자 하면 되겠는데, 소름끼치는 투자실력은 아닐지언정, 대충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것 같은 순간이 왔다. 이제 만 3년이 되가는 나는, 나의 몇년 뒤 나의 생각이 궁금하다. 얼만큼 쌓아놨을지~ 쌓아 가자. 하나씩.
P 48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우리는 할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목록 말이다.
→ 큰 목표는 물론 있다. 그러나 1년의 나의 목표를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한달 한달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내가 성공하는 방향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그 계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다 보면, 남다른 성과를 내는 날들이 늘어났다.
P 62
해야 할 모든 일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다.
→ 아침에 원씽을 정할때, 원씽이란 하루에 하나의 일일텐데, 꼭 해야하는것을 2,3개를 적고 있다. 꼭 지켜야 하는 단 하나. 꼭 해야하는 단 하나를 잘 설정하자.
P 75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 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P 79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는 평균 65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습관이 무엇인지 정한 다음, 그것을 습관으로 확립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할애하고, 그것을 발달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통제력과 훈련을 동원하라.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이들보다 무엇이든 더 잘 해내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들은 가장 중요한 일을 주기적으로 하는 법을 알고, 그 결과로 다른 모든 일이 더 쉬워지는 것이다.
→ 좋은 습관. 습관이란 왜 만들기는 이렇게 어렵고, 물거품 처럼 사라지는 건 한순간인지 모르겠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건 노력하면 되는 것 같은데,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다. 유지어터 처럼~
다이어트도 맨날 성공하고, 유지에 실패. 또 다시 다이어트. 무한 반복이다.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봐야할 문제이다.
P 96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의지력이 떨어지기 전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 그 한 가지 일을 일찍 해치워라.
→ 회사에서 일에 치여서 머리를 많이 쓰고 온 날은, 공부에 대한 의지가 똑 떨어져 있다.
집에 와서도 이것저것 하다 보면, 12시가 넘고~그때는 독서가 안된다. 독서를 가장 처음에 해야할것 같다.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독서. 가장 중요한 일들을 먼저 하다 보면, 한달뒤의 나는 달라져 있겠지.
P 110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개인적 삶에서 중심이 흔들리는 경우라면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중심을 잡아라. 짧게 가면 가장 중요한 모든 것들과 관계를 잃지 않으면서 그것들을 함께 움직여 나갈 수 있다. 직업적인 삶에서는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불균형 상태를 유지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길게가면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다른 것들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다.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 하고, 반대로 직업적 삶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 중심 잡기. 투자와 삶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나름의 시도와 노력을 해보는 중이다.
중심잡기가 안되고, 투자로 몸이 너무 쏠려 있었다. 그렇게 지낸지 만 3년. 아이들한테도, 매일 집안일을 다 해주던 남편한테도 너무 미안했다. 왜나면 나는 이제 투자가 한참이나 흘러서 하게 될 예정이고, 가고 싶은 지역은 다 다녀왔다는 생각에 미안함이 커졌다.
안되겠어서 한달을 강의를 듣지 않고 지내봤는데, 투자를 아예 놓게 되서 또 중심을 잃었다.
이번달에는 밸런스를 잘 맞추고 싶은데, 투자에 몰입하면서, 주말에 하루정도 팸데이를 가져 보는 것과, 중간중간에 분위기를 봐서 집안일을 하는 정도로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있다. 밸런스 잡기는 너무 어렵다.
P 111
우선순위에 따라 해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즉 균형을 깨뜨려야만 한다. 문제는 그 우선순위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느냐다. 업무를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그것부터 끝내야 한다. 그런 다음 퇴근해서는 가정에서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파악하여, 다음날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 나도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고 싶다. 지금 나의 줄은 끊어지기 일보직전 이였다. 기화가 닿는 대로 관심 쏟기.
앞맏 보지 말고, 주변에 가족들을 중간중간에 돌아 보면서 가야지, 강제로 종료되지 않고 투자 생활을 오래 할 수 있을것 같다.
P118
크게 생각하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데 빠져선 안 될 필수요소다. 성공하려면 행동이 필요하고, 행동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커다란 성공의 발판이 되는 행동은 큰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 큰 생각. 처음 월부에 왔을때 갈아타기 하나 더 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
한번 더 점핑하려고 생각하는 것 조차 욕심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고, 그걸 넘어서 한발만 더 가보고 싶었다.
근데 왠걸…투자 공부를 하고 보니, 더더더더더 더 크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고, 나도 그정도는 가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원해야 가질 수 있다. 나의 생각의 끝이 미치는 곳이 커야, 나의 행동의 끝이 클 것이다.
돈을 쫓는 자는 언젠가 그 돈 근처라도 간다고 생각한다. 생각을 키우자.
P 125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하라.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작은 생각으로 삶까지 작게 쪼개지 마라.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라. 그런 다음 삶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을지 보라.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 이것은 나의 삶의 모토와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 나는 평범함을 목표로 살아 왔다. 1등은 부담스럽고, 꼴등은 못하는것 같아서 싫고, 딱 중간정도. 평균보다 조금 잘하는 정도면 만족을 해왔다. 그런 나한테는 잘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들이 엄청난 성장을 불러 일으켰다. 중간은 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따라 갔다.
그런데 꼭 평범해야 할 필요가 있나? 내가 생각보다 더 잘할 수 도 있고, 더 크게 성공할 수도 있지.
생각의 한계에 갖혀 있지 말자.
P 139
스스로에게 던지는 밀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남다른 삶을 꿈꾼다면 인생을 살아갈 남다른 방식을 찾는 것이 곧 해답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 수도권에 실거주 제외 5채 가지고 있는 투자자.
P 179
그런데도 거지의 동냥 그릇은 채워지지 않았다. 무엇을 집어넣든 그 즉시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마침내 놀란 군중이 침묵 속에 지켜보는 가운데 왕은 거지의 발앞에 털썩 무릎을 꿇고 패배를 인정했다.
“ 네가 이겼다. 마지막으로 나의 궁금증만 풀어다오. 이 동냥 그릇의 비밀이 무엇이냐?”
그러자 거지가 대답했다. “비밀 같은 건 없습니다. 그릇이 그저 인강의 욕망으로 만들어져 있을 뿐입니다 ”
우리가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우리의 목적의식이 거지의 동냥 그릇처럼 바뀌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다른 어떤 것을 끊임없이 찾는 밑 빠진 독, 이것과 싸우는 건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열심히 돈을 벌고 살림을 늘리는 이유는 거의 대부분 돈이 우리에게 가져다줄 것이라 기대하는 기쁨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정말 그렇기도 하다. 돈이나 원하는 것을 손에 넣으면 잠시나마 행복 지수가 솟구친다. 하지만 그 시간은 길지 않은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내 원상태로 돌아가고 만다. 예로부터 많은 철학자들이 행복이랑 무엇인지 고민해 왔고, 그들이 내린 결론은 거의 비슷하다. 돈과 재산이 많다고 자동적으로 지속적인 행복이 생기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 최근에 나의 욕망과, 만족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많다. 2주택이였던 나는 월부에 와서 1호기라는 것을 했고, 올해 가지고 있는 아파트를 더 좋은것으로 갈아 끼우는 2호기 투자도 했다. 이번장에 하나만 더 하자라고 생각 했던 내가 벌써 이번장에 2번의 투자를 진행했다. 그럼에도 하고 나니까 한채가 더 하고 싶었다. 욕망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그리고 계속 끝도 없이 그 생각이 올라오는 것을 잠재우는데 많은 시간과 생각을 쓴다.
나는 지금도 행복하다. 몇년 전에도 행복했고, 1주택일때도,2 주택일때도, 무주택일때도 항상 행복했다.
그러나 이렇게 만족을 하지 못하면, 내가 가진 3주택이 오르는 기쁨보다, 1채 더 하지 못했다고 아쉬워 하는 마음이 더 클 것이고 , 어차피 투자하지 못해서 네것도 아닌데 욕심을 내면 뭐해.
내 목적의식이 거지의 동냥 그릇 처럼 바뀌지 않도록 만든는 것!
내가 지금 이 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
P 226
시간을 확보하기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것을 나는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의 이동’이라고 부른다.
P 236
명심하라. 우리는 평범한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남다르고 탁월한 성과다. 높은 생산성은 아무나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위해 시간을 따로 확보해 두고, 그 시간을 보호하고, 그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했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때 바로 단 하나의 힘을 직접 겪을 수 있다.
P 261
어느 저녁, 한 체로키 인기언 장로가 손자에게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다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가 말했다. “ 아이야, 그 싸움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두 마리 늑대 사이에서 벌어진다. 하나는 두려움이지. 놈은 불안과 걱정, 불확실성, 머뭇거림, 주처함 그리고 대책없음을 가지고 다닌다. 다른 한 늑대는 믿음이라고 한다. 그 늑대는 차분함과 확신, 자신과, 열정, 단호함, 흥분, 그리고 행동을 불러온단다.”
그 말은 들은 손자가 잠시 생각하더니 쑥스러운 듯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그럼 둘 중에 어느 늑대가 이겨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
남다른 성과로 가는 길은 다른 무엇보다도 믿음을 바탕으로 다져진다. 자신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믿을 때에만 비로소 단 하나를 추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단 하나에 대한 확신이 들면 그 일을 행하기 전에 가졌던 그 어떤 망설임도 이겨 낼 힘이 생길 것이다. 믿은은 결과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지고, 행동을 함으로써 우리는 지금까지 한 모든일을 약화시키거나 제자리로 돌려놓을 ‘그것’을 피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후회'다.
→ 이 대목은 항상 마음에 콱 남는 무언가가 있다.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나는 어떤 마음에 먹이를 주고 마음속에서 키우고 있을까. 최근의 나는 맨날 커지는 욕망과, 조급함의 늑대를 키우고 있었다. 시장을 지켜보면서 이번 시장에 대한 것을 직접 부딪히고 느끼고, 다음 투자를 위해 좀 더 실력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 실력을 쌓자. 내 마음과, 내 행동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잊지 말자.
3번인지 4번인지 몇번을 읽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몇번이고 읽었었다.
처음에는 책이 너무 어려웠고, 그 다음 나에게 남았던 것은 중요한것 하나. 하루에 중요한거 단 하나 뽑아서 하기.
이 정도로만 남아있던 책이였다.
이번에 이 책은 현재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였나 보다.
내 욕심에 대한 단상과, 투자와 가족과의 균형을 마추는 일, 다양한 부분에서 내 안에 남기는 것이 많은 책이였다.
나의 최종 목적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 원씽을 위해서 내가 가야하는 방향에 대한 생각과, 그 길로 가려면 나는 어떤 행동들을 해야하고, 어떻게 균형을 잡아가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웠다.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으로 쌓인다.
우리는 할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의지력이 떨어지기 전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 그 한 가지 일을 일찍 해치워라.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럭키스마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