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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5 부이자] 독서후기 : 불변의 법칙

25.06.1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불변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 서삼독

3. 읽은 날짜: 6.15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책을 통해 깨닫고 느낀 것

[1.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

#예측 불가능 #사람들의 행동패턴 #열린 상상력

-하나는 특정한 사건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토대로 예측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이 책의 전제이기도 하다. 앞으로 50년 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예측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때도 여전히 사람들이 탐욕과 두려움에 지배당하고, 기회와 리스크, 불확실성, 집단 소속감, 사회적 설득에 반응할 것이라는 사실을 장담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사건은 나름의 후속 결과를 낳고 이는 또 다시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또 다른 하나는 열린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점이다. 즉 현재 상황을 뛰어넘어 늘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오늘의 세상 모습이 어떻든, 무엇이 당연해 보이든, 내일이 되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작은 우연 때문에 모든 게 달라질 수 있다. 돈과 마찬가지로 사건도 복리 효과를 낸다.

세상의 사건을 바라볼 때 그 자체로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이런 예측하기 불가능한 세상에서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하며 보되,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토대로 예측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오늘 하루 노력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알고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2.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뜻밖의 놀라운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을 좌우하곤 한다.

#예상할 수 없는 리스크

-중요한 것은 현실에 대한 우리의 관점과 지식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오로지 예측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지라도 리스크가 언제고 반드시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편이 낫다.

-상상할 수 있는 리스크만 대비하면 상상하지 못한 리스크는 준비되지 않은 채로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충격적 사건 앞에서 당황하는 것은 대비책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다. 쉼없이 노력하면서 상상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검토한 가장 똑똑한 사람도 때로는 실패한다.

예상할 수 있는 리스크는 대비를 할 수 있지만 예상할 수 없는 리스크도 존재한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리스크를 대비함에도 생각치도 못한 작은 실수로 큰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리스크를 대비하되 현실에 대한 나의 관점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3.기대치와 현실]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기대치 게임 #멘탈 게임 

-투자자 찰리망거는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시기심이라고.

-98세의 찰리망거에게 행복한 삶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행복한 삶을 위한 제 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입니다.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으면 평생 괴로워집니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이십시오.

-객관적 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대개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기 마련이다.

-첫째, 부와 행복은 두 가지 요소로 이뤄진 등식임을 항상 기억하자. 두 가지란 당신이 '가진 것'(현실)과 '기대하는 것'(기대치)이다.

둘째, 기대치 게임은 결국 멘탈 게임이다. 누구나 낙담하고 스트레스를 겪는다. 동시에 모두가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기대한 것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경험하는 일이다. 즉 우리는 기대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만족과 성취감을 느낀다.

부와 행복은 내가 가지고 있는 현실과 기대하는 것으로 이뤄진 등식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부를 목표로 하지만 소소한 행복을 알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비교하기보다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5.확률과 확실성]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리스크

-늘 경계하고 집중해야 할 것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치명적인 리스크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된다고 멘토님과 강사님께서 말씀하신게 기억났다. 투자를 할 때 리스크를 대비하고 위험한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만약, 투자로 인해 잃게 된다면 다시 투자하기가 힘들고 일어서기가 힘들다. 강의 속에서 나오는 투자의 원칙과 기준에 따라서 저환수원리로 투자를 하게 된다면 잃지 않는 투자가 될 수 있다. 앞으로 이런 원칙으로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역전세로 인한 리스크로 대비를 위해 대출을 사용할 수 있지만 투자를 하기 위해서 무리한 대출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7.통계가 놓치는 것]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감정 #비합리성

-지금까지 늘 그래왔다. 인간은 늘 감정과 비합리성에 지배당했다. 앞으로 그럴 것이다.

-경제적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유용성과 이윤이 아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들이 원하느냐 원하지 않느냐가 중요하다. 경제와 관련한 수많은 행동 및 의사결정을 일으키는 근본원인은 결국 인간의 욕구와 감정이다. 

-결국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이 세상이 불합리성과 혼란, 골치 아픈 인간관계, 불완전한 인간들로 들끓는 곳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다.

1)혁신과 발전이 일어나는 것은 다행히도 이 세상에 우리와는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2)누군가는 합리적인 행동이라 여기는 것을 다른 누군가는 미친 짓으로 여길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3)인센티브의 힘을 이해해야 한다.

4)통계보다 스토리의 힘이 세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세상 살면서 불합리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것들을 어느정도 인정해야 한다. 감정과 비합리성으로 세상이 움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욕구와 감정으로 수많은 의사결정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투자할 때 조급함을 조심하고, 감정에 따라 하는게 아니라 신중함과 원칙과 기준에 따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8.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 미친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과열된 시장 #충분함의 미학

-자산 가격이 높게 형성돼 있고 시장이 민감해진 상태는 폭전등화와 같다. 아주 작은 사건이나 변화로도 시장이 무너질 수 있다. 아이러니는 시장이 절대 폭락하지 않을 것 같을 때 폭락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이다.

-충분함의 미학을 깨닫자.

-탐나는 기회가 눈앞에서 아른거릴지 모른다. 그래도 이렇게 말해보면 어떻겠는가. 나는 지금 딱이만큼의 리스크나 감수하는데 만족해. 그리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봐야지. 

너바나 멘토님께서 말씀하시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야 한다. 말씀하신게 생각났다. 상승장 때 더 오를거라는 기대와 희망으로 팔 수 있는 시기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어느정도 올랐으면 어느 정도 수익을 벌었으면 팔아야겠고 그것을 행동해야겠다. 그리고 꾸준히 천천히 나아간다는 것을 알고, 버틸 줄 알아야 한다. 시장이 과열되었을 때 그 과열이 계속 가는게 아니라 폭락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과거 시장을 보아 알 수 있다. 과열 할 때 하락장으로 가게 되는 리스크를 대비할 줄 알아야 한다.

 

[9.더 많이, 더 빨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인내심 #희소성

-사랑이든 일이든 투자든,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이 이 두 가지가 있어야 가치 있는 뭔가가 된다. 인내심과 희소성이다. 인내심을 지녀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투자하는 과정에서 조급함과 성급함을 조심하라고 한다. 투자 의사결정에서는 신중함이 중요하며, 앞으로 내가 이루려고 하는 목표는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행동해나가야 한다. 10년 이상을 보면서 내가 오늘 하루 목표를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것들로 최선을 다하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꾸준히 해나간다면 분명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0.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역경,고난 #동기부여

-위기와 비극의 한가운데 있는 동안에는 그것의 밝은 면을 상상하기 힘들다. 그러나 역사에서 반복적으로 목격되듯 밝은 면은 실제로 존재한다.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이것은 역사가 주는 큰 교훈이다. 그리고 이 교훈은 결국 우리에게 이런 깨달음을 준다. '어떤 삶을 원해야 할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부여도 발전도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역경과 고통이 왔을 때 받아들이는 관점이 다르다. 그 안에서 배워나가고 깨닫고, 성장해나간다. 나도 그런 점들을 본받아 위기가 왔을 때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 줄 알고 동기부여할 수 있는 계기로 받아들여야겠다.

 

[12.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작은 변화가 엄청난 변화 

-큰 리스크는 간과하기 쉽다. 작은 사건들의 연쇄 반응이 만들어내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작은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곤 한다. 따라서 결국 큰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게 된다.

-투자자 하워드 막스: 연간 수익률이 상위 25퍼센트에 든 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14년 동안 전체 투자자의 상위 5퍼센트에 속했다. 만일 그 평범한 수익률이 10년을 더 유지한다면 투자자 상위 1퍼센트에 들어갈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투자를 할 때 지금 당장,올해, 또는 내년의 성과에만 급급하다. 당신이 던져야 할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하면 최고 수익률을 달성할까?" 가 아니라 "내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수익률이 얼마일까?" 이다.

지금 열매를 위한 씨앗을 계속 꾸준하게 심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년의 성과를 보기보다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성과를 봐야 하고, 오늘 하루가 목표를 위한 행동을 꾸준히 쌓아나가고 행동해나간다면 그 작은 사소한 변화로 보이자만 나중엔 큰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13.희망 그리고 절망]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합리적 낙관론자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합리적 낙관론자는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문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투자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재정적 파산을 겪지 않고 버티는 힘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힘을 키우면 가장 큰 수익을 얻게 된다. 복리 효과가 기적을 일으킬 만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15.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성공에는 비용이 따름

-"뜨거워도 개의치 않는 거지" 이는 인생에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고통을 피해갈 쉬운 해결책이나 지름길부터 찾기보다는 필요한 때에 고통을 참아내는 능력 말이다.

-우리는 성공에 비용이 따른다는 당연한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지나친 불안정성, 일이 꼬여서 저기압인 상사나 동료, 사내정치, 상대하기 까다로운 성격의 사람, 관료주의적 프로세스., 전부 싫고 성가신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어느정도는 견뎌야 한다.

-장기적 성공과 발전의 연료가 되는 것은 인내심이다.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묵묵히 견디는 것은 결점이 아닌 적정한 수준의 불편함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장점이다.

현명한 사람은 성공을 위해서 기꺼이 비용을 치르고 고통은 당연히 견뎌야 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나도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내년 복직을 앞두면서 부서가 이동되는데 어떤 부서를 가든 힘듦이 있고 불안정한 시기가 있더라도 그런 불편감과 힘듦이 당연히 있다는 것을 알고 적응해나가고 배워나가야겠다. 앞으로 나의 목표를 위해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 될 일이다. 이전에 내가 일하는 과정에서 힘듦을 느꼈을 때 마인드와 다르게 이런 힘듦은 당연한 과정이고 목표를 위해 당연히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해봐야겠다.

 

[18.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내가 겪는 고난은 크게 다가오지만 타인의 고난은 알아채기 힘들다.

-자신이 우러러보는 그 사람도 슈퍼맨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 그저 성공 확률을 높이는 일련의 결정과 행동을 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더 많은 이들이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할 텐데 말이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누구나 이런저런 문제와 힘겹게 싸우고 있다. 당신이 상대방을 깊이 알기 전까지는 그 사실을 알 수 없다. 그러니 그것을 잊지 말고 당신 자신과 타인에 대해 더 너그러워지길 바란다.

→지금 읽고 있는 책 나와 친해지는 연습에서 보편적인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겪는 고난은 크게 다가온다는 것..실상 다른 사람들도 고난이 있고, 다 보편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20.겪어봐야 안다]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투자 세계의 조언에 따라 나는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낼 거야 라고 장담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기업,일,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위기와 역경은 사람들이 평화로운 시절에 예상하지 못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된다.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동반한 진짜 경험이며,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무언가다.

투자라는 영역에 경험이 중요하다는 게 느껴진다. 여러 번의 투자를 경험을 하면서 그 안에서 배우고 복기하게 되므로 경험을 통해 또 한번 성장해나가는 것이다. 리스크도 마찬가지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 현실을 직시하고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내가 줄일 수 있는 비용은 현재 식비와 생활비이다. 무지출 데이 내일부터 행동해보자. 가족에게 글로 써보기. 글로 남겨야 내가 인식하고 줄일 수 있다. 이번 주말에 치킨과 광어를 먹었다. 이틀 단임을 마치고 고생했으니깐 먹고 싶다라는 합리화였다. 투자하고 전세까지 맞춰서 먹는게 치킨인데..너무 과했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된다. 임장 후에는 다리 스트레칭과 건강한 음식과 함께할 것!!

-스토리텔링이 중요성을 깨달았다. 아직 서툰 글솜씨지만 경험담을 통한 스토리텔링 글써보기!

이번 인테리어 경험담 스토리텔링 써보기 

-뭐든지 직접 경험해보기. 경험을 하면서 실수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배워나가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이것은 역사가 주는 큰 교훈이다. 그리고 이 교훈은 결국 우리에게 이런 깨달음을 준다. '어떤 삶을 원해야 할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부여도 발전도 없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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