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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엔 오르는 집값의 비밀
저자 및 출판사 : 김준영/한국경제신문
읽은 날짜 : 2025.6.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3년누적공급량 #주택매매거래량 #성장하는 도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25년 이상 실전 투자를 이어오고 있는 이 방면 최고 고수다. 2019년에 나온 저자의 첫 책 <부동산투자 인사이트>는 부동산투자 스터디 모임을 중심으로 ‘시장 이해를 위한 기본서’,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그해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5년만에 새 책을 쓰면서 저자는 최신의 데이터들을 기초로 집값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지를 명쾌하게 규명했다. 특히 우리나라 부동산 환경의 근간인 전세가를 중심으로 시장 사이클이 형성되는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서울수도권은 신규 입주 물량과 매도 물량의 영향을 동시에 받고 지방에서는 신규 공급 영향이 절대적이다.
지방은 3년 누적 공급량으로, 서울과 수도권은 장기 누적 공급량으로 살펴봐야 한다.
성장하는 도시 특성 : 인구 증가, 낮은 자가 보유율, 가구수 증가, 낮은 전세가율, 높은 전세가격 상승률
소멸하는 도시 특성 : 높은 자가 보유율, 낮은 전세가격 상승률, 인구감소, 높은 전세가율, 가구수 증가 둔화
정부의 정책은 시장을 장기간 움직이지 못한다.
부동산 시장은 시장 안엥서 나름의 규칙을 갖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으로 단기간에 변하지 않는다. 단기간에는 시장의 방향을 돌릴 순 있다.
부동산의 성장은 전세 상승률에 달려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KB 부동산에서 주택매매 거래량을 보면서 주택매매 거래량을 체크할 수 있게 되었고,

부동산지인 사이트에서 지역별 수요/입주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생겼다.
책에서는 30년간 평균 공급량이 적정 수요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서울은 30년간 꾸준히 15만호가 공급되었으므로 해마다 15만 호가 공급되는 것이 적정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부동산 지인에서 수요량을 약 4만8천호로 잡고 있다.
아마 인구수의 5%로 잡은 것 같은데 둘 사이의 값 차이가 커서 무엇이 더 정확한지 궁금해졌다.
아무튼 변하지 않는 결론은 서울은 정말 집이 부족하구나…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다음 임장지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울산, 부산, 대구, 그리고 수도권)
대전은 2012년부터 공급량이 적었기 때문에 신축에 대한 수요가 잠재되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재고주택의 상승보다는 분양권이 좋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다. 대전 분양권에 주목해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저자의 전작인 <부동산투자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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