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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이즈미 마사토/ 김윤수 옮김/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5. 6. 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돈을 다루는 능력 # 그릇을 만드는 시간 #돈이 모이는 곳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로 경제와 돈의 교양이 몸에 배일 수 있도록 머니 플랜, 주식 퉂, 부동산 투자에 이르기 까지 폭넓은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부자의 질문]
시작: 정말 운이 나빴던 걸까?
선택: 충동적이고 섣부른 판단은 아닌가?
경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거울: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신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2장. 부자의 고백]
기회: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
부채: 빚만큼 돈을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다
소유: 누구도 돈을 영원히 가지고 있을 순 없다
계획: 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장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가격: 눈앞의 이익이냐 브랜드 가치냐
오판: 돈만 좇다가 놓친 것은 없는가?
[3장. 부자의 유언]
파멸: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도산: 꿈에서 깨어나 차가운 현실로
그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 모인다
사람: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키운다.
- 처음에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거 아니야? 라고 각자의 돈의 크기가 정해져있다는 사실을 부정했다. 왜냐하면 나의 돈의 그릇이 작을까봐 두려웠던것 같다. 안정적으로 월급을 받고 저축만 하던 나로서는 돈을 다루는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처음에는 매달 강의료를 지불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리고 정말 돈을 써본 사람이 정말 중요한 곳에 돈을 쓰고 그만큼 돈이 들어온다고 느낀다. 나도 월부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서서히 키우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돈의 속성을 알 수 있었다. 돈은 그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며 사람마다 돈의 크기가 다르다는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같은 돈이 있어도 어떤 사람은 그 돈을 가치 있게 쓰며, 어떤 사람은 소비재로 펑펑 쓴다. 예전에는 전기비 연체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연체비를 낸다는 것 자체가 돈과 전기를 무시하고 소홀히 한다는 전제이므로, 이미 내 돈의 그릇에는 물이 새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돈의 그릇의 크기를 만드는건 나의 믿음과 경험이 전부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속성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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