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시점 부터 내집마련의 꿈이 있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실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내집마련 결심을 하고 4월에 내마기 강의를 들은후 후보 단지를 찾고 계속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제가 보고 있던 지역 (마포, 성동)의 호가는 무섭게 올라 버렸고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야 할지 많이 고민됩니다.
현재 제가 가진 현금은 8억 정도이고 성동구나 마포에 대출없이 전세(7억 정도) 끼고 15~16억 정도의 갭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이 금액으로 구축 30평대가 매매 가능했으나 이젠 호가가 많이 올라 20평대로 봐야할거 같아요.
호가가 많이 오른 지금 추경매수는 위험하니 평수를 줄여 매수하지 않고 한단계 급지를 내려 다른곳을 다시 찾아보는게 맞는건지
아님 급하게 오른 호가에 곧 조정이 올거라는 희망으로 연말까지 6개월정도를 주시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소중한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