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동안의 챌린지를 마쳤다. 매번 리스업만 해두고 다시 살펴보지 않았던 나를 반성했고, 시장의 변화 또한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 상황에 맞는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조금만 부지런하게 활력 있는 삶을 기대해 본다.
짧아도 강한 영향력을 선사해주신 내집마련 챌린지 운영진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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