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맞벌이 가족 아빠입니다.
내집마련에 대해 계속 망설이다가 거의 전세로 2년마다 이사다니기 지친 이 시기쯤 첫 아이가 8살되면서
매수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교육과 환경을 중시여기고 직장이 분당이라서 분당쪽을 보고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나 아내는 지역은 분당이지만 워낙 30년 넘은 구축들이 많아서 반대가 좀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당장은 집에 하자가 없더라도, 앞으로 누수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낡은 건물에서 사는 것에 대한 불안감(?)및 애로사항에 대해 미리 걱정을 하는 거 같습니다.
가격은 지금 대세하락장은 아니지만 어차피 내집1채는 있어야 해서 가격 상관없이 살 예정입니다.
이 시점에서 구축 매수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