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조용한 숨은 부자 SOY24의 독서 후기] / 돈의 심리학 6

25.07.12

NO

카테고리

도서명

진행상황

기억하고 싶은 구절

배운점/적용할점

1

경제기본

돈의 심리학

ing (~81p)

종종 한 분야의 교훈은 전혀 관련 없는 분야에도 중요한 무언가를 알려준다.

똑같은 일이 반대 방향으로도 일어난다. 비교적 작은 조건의 변화로 얼마나 큰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반드시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작은 성장이 미래 성장의 동력 같은 역할을 하게 되면 그 출발점이 거의 논리를 거부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비상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어떠한 곳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예측불가 하므로 일단 미미하더라도 시작을 해보면서 작은 나비 날개짓 효과를 느껴보도록 해야겠다.

 

 

 

 

워런 버핏은 어릴 때부터 훌륭한 투자자라는 사실이다.

75년 동안 경이로운 투자자였다는 점으로 만약 그가 30대에 투자를 시작해 60대에 은퇴했다면 그의 이름을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예순이 됐을 때 투자를 그만두고 은퇴해 골프나 치며 손주들과 시간을 보냈다고 하면 그의 순자산은 99.9 퍼센트가 적은 금액이 될 것이다. 워런 버핏은 사춘기 시절에 쌓았던 금전적 바탕과 노년기까지 사업에서 손을 떼지 않았다. 그의 재주는 투자였지만 그의 비밀은 시간으로 복리의 원리가 작용된 것이다. 워런 버핏이 어릴 때의 경험을 기반으로 삼아 오랜 기간 투자를 하고 그 자산을 계속해서 쌓아온 거 보면 꾸준히 시간을 가지고 해내야겠다는 원동력을 발견해 차근차근 오랫동안 임해보도록 해야겠다.

 

 

 

 

직관적으로 잘 와닿지 않는 복리의 속성은 가장 똑똑한 사람들조차 복리의 힘을 간과하게 만든다.

복리라는 것은 더하기에 익숙하지만 곱하기에 익숙하지 않아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복리의 잠재력에 관해 생각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닥치고 기다려라가 되어야 한다. 최대한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할 수 있는 투자로 그 힘을 발휘하는 것은 복리의 원리이다. 정반대로 계속 가지고 갈 수 없는 방식으로 한 번에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올리는 것은 오히려 비극을 낳는다. 단기간에 폭발적인 수익은 좋아보일수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나중에 좋은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잔잔하더라도 오랫동안 해낸다는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접해야겠다.

 

 


댓글


Soy24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