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0. 책의 핵심내용
적절한 실패와 좌절의 과정이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고 발전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1. 주요 내용
Part1 애착 과잉 시대와 적절한 좌절
성장 과정에서 과도한 정서적 충족을 받거나 끊임 없는 정서적 개입을 받으면
아이 스스로 감정을 소화하고 다루는 능력이 충분히 길러지지 않습니다.
정서적 비만 상태에 있는 사람은 좌절에 대한 내성이 낮아
작은 실패나 비판에도 쉽게 무너집니다.
→ 과거에 비해 자녀에게 개입하는 수준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비판에 취약해진채 어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성인이 될 때까지 적절한 실패의 과정을 걸치지 못하여
성인이 된 후에도 멘탈적으로 취약하고 쉽게 포기하는
경향을 갖게 된다.
자기가 뭘 원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 뭘 해야 하는지
아는 건 훨씬 더 중요한 일이거든요.
근런데 이건 누가 대신 해줄 수 없습니다. 자기가 해봐야 감이 옵니다.
→ 내가 해야할 일, 내가 되고 싶은 것을 꿈꾸는 것은 나의 몫이다.
아무리 세상이 바껴도 누가 대신해 줄 수는 없다.
내가 해보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레슨등을 통해서 내가 해야할 것과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독립적인 감각이 더 늘어나고 현실적인 한계를 겪고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님을 경험해야 하는데 스스로 좌절할 기회를 부모가 빼앗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그렇게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 실패를 하고 좌절하는 일은 비교적 어린나이에 겪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는 이런 것들을 극복할 시간이 충분하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나이에 맞는 고통과 필요한 실패 경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를 인위적으로 피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미래에 더 큰 실패와 고통을 겪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Part2 독립하지 못한 어른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신체적으로 성숙해진다는 의미와는 별개로
정서적으로도 독립하고 자기 감정을 조절하며 타인과의 건강한 경계를
설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을 포함합니다.
→ 신체적으로만 성숙해지고 정서적으로 성장하지 못한 어른들이 많다.
이는 나이가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며 경험을 통해 성숙해지는
경험을 했는지 못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타인과의 관계도 많은 경험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하며
각 과정에서 레슨 앤 런을 반복하며 성숙해지는 과정을 겪는다고
생각한다.
너는 다른 사람보다 잘해라는 식의 비교 중심의 칭찬을 자주 듣게 되면
자신의 우월함을 유지하기 위해 남을 깍아내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너의 이러한 점이 정말 좋아 처럼 그 사람만의 강점에 초점을 맞춘
인정을 받으면, 다른 사람과 경쟁하기보다는 협력하고 함께하는 거의
가치를 알게 된다고 했습니다.
→ 책을 읽고 공감하고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다.
칭찬에 있어 우월감을 심어주기보다 강점에 집중하여 칭찬을 해주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적 기준과 자기 인식이 형성되어 있어야 거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선택을 지켜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거절을 잘하려면 단순히 용기를 내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욕구와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 과거에 나를 생각해보면 나만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주변의 비판이나
거절에 많이 흔들렸던것 같다.
이를 바로 잡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지만 지금은 꽤 많이 개선할 수
있었다.
나를 잘 아는 것, 그리고 스스로의 인식이 제대로 형성되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만의 기준을 명확히 세워 목표를 향해
나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질투 역시 관계적 공격성의 강력한 연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내가 불행하다고 느낄 때 그리고 상대가 나와 비슷한 조건을 가졌음에도
더 인정받거나 행복해 보일 때 질투는 빠르게 증폭됩니다.
→ 사람은 누구나 질투하는 감정이 있고 남을 끌어내리려는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감정은 스스로를 갉아먹고 해치게 된다.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생각해봤을 때 질투심을 느낄 때
나의 감정을 더 강하게 컨트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어른의 인간관계는 친밀함을 핑계로 침범하지 않고
거리를 이유로 단절하지 않는 섬세한 조율로 심리적 독립 위에서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그러면서도 함께 라는 상태를 지향하는 것이죠.
→ 각자의 영역과 생각을 존중하고 때로는 같이 때로는 따로 상태를 유지해야한다.
동료뿐 아니라 가족도 마찬가지이며 각자의 가치를 존중해야한다.
경계를 정확히 세우는 것이 쉽지 않지만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해
많은 생각의 과정과 시도를 통해 개선해나가야 한다.
실패는 우리 모두의 삶에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손님이에요.
피할 수 없다면 잘 맞이하고 잘 보내야 합니다.
실패를 드러내는 것은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임을 서로 인정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실패는 인생의 바닥이 아니라 다음 계단을 밟기 위한 디딤돌입니다..
→ 실패는 누구나 겪을 수 밖에 없다.
내가 익숙한 영역 뿐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영역에 도전할 때도 마찬가지다.
실패를 어떤게 받아들이는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에 따라서
향후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려는 용기, 실패를 즐길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책에서는 최근의 양육 방식에 대한 아쉬움을 설명하면서 좌절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실패하고 좌절하는 것을 싫어하고 회피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를 정면으로 극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것들이 쌓여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나의 지금 상황을 봐도 회사와 여러 분야에서 매일 적당한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감당하기 힘들다라는 생각이 아주 가끔 들지만 포기하지 말고 이겨내기 위해 해야할 것들을
생각해야겠다는 다짐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칭찬을 할 때 다른 사람보다 잘한다기 보다는 장점에 집중하기
- 나만의 내적 기준 명확히 하기
- 자녀에게 적절한 챌린지를 줌으로써 이겨낼 수 있는 능력 키워주기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