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 후기입니다.
분위기 임장은 전원 같이 했지만 개인 일정상 두번째 주말 단지임장때는 나눠서 하다 보니 못 뵌 분들도 있어서
아쉬웠는데, 온라인 상으로라도 얼굴을 보니 반가웠어요.
가족 혹은 직장동료들과는 나눌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생활권 선호도 구분은 조원들과 같은 판단을 한 것 같아 기뻤습니다.
강의 200%까지 채워서 듣는 조원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강의에서 얻는 인사이트가 각자 달라 다시 한번 강의 내용을 곱씹는 계기가 되었네요.
같이 한다는게 이렇게 힘이 되는구나 느낍니다. 혼자서 하고 있었다면 결코 이렇게 진도를 나가지 못했을 거에요.
이번주 토요일에 비소식이 있어서 임장하는게 조금 걱정이지만, 그래도 같이 하는 조원들 믿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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