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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너나위,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개로밍입니다.
어제부로 단임을 마무리하고 일정의 꽃 단지분석을 시작했습니다!(좋은 날 안녕…)
이번 실전준비반 3강에서는 코크드림님께서 단지임상(단임) 시 주의사항을 말씀주셨습니다.
지난 주 강의에서 유디님께서 시세분석에 대해 말씀주셨는데 코크드림님께서 목표시세에 대한
가치와 연결해서 궁금점을 가지고 단지임장에 임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이번 단임에서 나는 각단지에 대해 궁금점을 가지고 있었나 라며 복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단지분석은 단지별 특징,선호도로 투자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
처음 단지임장을 갔을때는 아파트 콘크리트만 보고 왔습니다…
두 번째는 도색이 잘되어있고, 모래놀이터인지, 차단기는 잘되어있는지 단지만 봤습니다…
세 번째는 주변에 뭐가 있는지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네 번째는 입지는 좋은데 단지가 아쉬워라는 판단을 하게되었습니다.
최근의 저는 단임 시 빨리 빨리, 단지가 너무 많으니까 여기는 스킵, 그냥 입구만 보면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단지가치에 대해 빨리 판단하고 과제로써 완수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최종 실패하지 않은 좋은 투자를 위해서는 가치&가격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과정이 필요한데
코크드림님께서 이 과정을 단지임장을 통해 해결해야함을 무척 강조해 주셔서
다음 앞마당에서는 코크드림님께서 말씀주신 방법대로 단임준비에 더 시간을 할애해보려 합니다.
효율적인 단지임장을 위해선?
1)단지별정보/입지/시세/궁금점기재→단임 전 트렐로에 기재해 보자
루트도 시간효율을 위해서 무척 중요하지만 단지에 대한 궁금점을 가져갔을 때
단지를 좀 더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별 평형, 세대 수 기본적인 내용들만 가지고 단임을 시작했는데
단임 전 조금만 시간을 더 할애하여 입지 장단점, 단지에서 확인해보고자 하는 1가지를
기재해서 간다면 단지를 대충 훑고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M)다음 앞마당에서는 입지 장단점+가격가치에 대해 궁금한 1가지 기재 후 단지임장을 시작하기
2)단임 후에는 생활권 별 선호도/핵심입지 요소 정리하기
단임 후 단지에 대한 느낌만 남겼다면 최종 내가 투자금을 넣어야 하는 단지는 그래서 어디지?
라는 물음표로 다시 돌아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활권별 중요입지가 다르고 중요입지의 장점이 확실하다면
우선순위 단지 목록에 두어야 하는게 맞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BM)생활권별 상중하 지도위에 올리기. 생활권 별 핵심입지 요소뽑아보기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이 더 신경을 쓰자
간혹 웅장하고 위엄있는 단지에 우선순위를 줄 때가 있었습니다.
서울&수도권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저는
변할 수 있는 연식,조경,거주민,주차에 신경쓰느라 단지 자체가 품고있는
입지가치를 소홀히 한적도 있었습니다.
서울수도권은 쉽게 변하지 않는 단지가 가지는 위치, 즉 입지가 더 중요하고
입지가 상품성을 뛰어 넘을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해야 함을 상기 시켜 주셨습니다.
단지 내부에만 신경쓰지 말고, 이 단지가 이 생활권의 어디에 있고 주변 인프라는 무엇을 이용할 수 있는지
좀더 넓은 시선으로 단지를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BM)비선호시설의 유무를 좀 더 꼼꼼하게 보자. 선호시설이 있는 것보다 비선호시설이 없는게 더 중요하다.
성과보다는 성장
가격이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수많은 등락과 시간이 필요하고, 확신을 가지는 과정이 있어야
나의 자산을 불려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아직 다른사람들에 비해 성과도 없고, 성장도 더딘 것 같고, 이렇게 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지금,
이 길이 맞다. 모두가 그렇다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수많은 등락과 시간을 버티는 과정은 매우 힘든 일이다.
결과와 시간의 상관관계는 실제로 결과를 내기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어보이는
‘낙담의 골짜기’를 버텨야 성장한다.
언젠가는 잘 될거야. 성공은 선불이다.
힘들면 그만두기(X), 쉬어가기(O)
긍정모드를 장착하고
비효율적인 시간을 버텨내도록 하겠습니다.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코크드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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