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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숨은 부자 SOY24의 독서 후기] / 돈의 심리학 17

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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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본

돈의 심리학

ing (~265p)

가격이 얼마인지, 그리고 기꺼이 지불할 만한지를 파악하는 데 있다.

가격이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분명하지 않는다. 뭐든 밖에서 쉬어 보이는 이유는 안에서 맞닥뜨린 어려움이 종종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직접 상대하기 전에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주식을 장기 보유하라는 말을 훌륭한 조언처럼 들리지만 눈앞에서 주식가격이 붕괴하고 있을 때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버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는 거처럼 말이다. 직접 부딪히고 닥치지 않으면 실감이 나지 않을 수 있어서 현실은 이론보다 더 빡세고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겠다.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투자에 대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 한다. 차를 훔쳤을 때 치러야 할 결과가 얻을 이익보다 훨씬 더 크다. 수익률이라는 보상이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 것은 당연하며 세상은 결코 그렇게 친절하지 않아 가격표가 있고 지불해야 할 청구서가 있다. 대가를 치르지 않고 수익을 얻기 위한 작전과 전략을 짜서 샀다가 팔았다가를 반복한다. 경험의 투자자는 변동성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고 논리적으로 변동성을 피하려 애쓴다. 돈의 신은 대가를 치르지 않고 이득을 취하려는 자들을 좋게 보지 않는다. 투자에서는 유독 쉽게 얻으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에 대해 돈의 신에 겻들어 반성을 하면서 변동성이라는 허들을 잘 넘어갈 수 있어야겠다.

 

 

 

 

훌륭한 투자수익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을 기를 쓰고 피하지 말아야 한다.

성공 투자의 대가는 당장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피하려고 한다. 시장 변동성을 벌금이 아니라 수수료처럼 생각해서 투자 결과가 이로운 방향으로 작용할 때까지 오랫동안 살아남는 사고방식을 키워야 한다. 수수료를 낸다는 점이 분명할 때 수수료가 가치 있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보인다. 시장수익률은 공짜가 아니며 모든 상품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지불한 가치가 있는 입장료라고 생각하면서 그 대가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 지불한 만큼 대가를 얻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한다. 지불한 만큼 대가가 있다라는 말은 늘 상기시키며 얻는 만큼 잃는 것도 발생할 수 있으니 얻으려고만 생각하지 말고 과감할 때는 과감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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