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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숨은 부자 SOY24의 독서 후기] / 돈의 심리학 19

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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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본

돈의 심리학

ing (~303p)

낙관주의는 중간에 차질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나올 확률이 크다는 믿음이다.

비관주의는 낙관주의보다 더 똑똑한 소리처럼 들리고 더 그럴싸해 보인다. 누군가에게 당신이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하면 상대는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당신의 입만 바라볼 것이다. 순간적인 자신감 상실로도 일어나는 것이 파괴이다. 비관주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가 쉬운 이유는 따끈따끈한 최근 이야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낙관적 이야기는 역사와 발전을 길게 보아야 해서 잊어버리기가 쉽고 조각을 맞추기도 어렵다. 비관주의가 낙관주의보다 더 그럴싸 보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쉽다보니 비관주의의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직접적으로 서로 비교하거나 견주어보면 손실이 이득보다 더 커 보인다.

플로리다에 허리케인이 닥친다 해도 미국인의 92퍼센트는 직접적인 위험에 놓이지 않는다. 그러나 경기침제가 닥치면 모든 사람이 빠짐없이 영향을 받으니 주의를 기울인다. 문제는 고쳐지고 사람들은 적용을 하면서 위협에 대한 해결책이 나오게 된다. 단편적 예측을 내놓는 비관주의자들은 이 사실을 너무 쉽게 잊는다. 기후 이런 요소보다 경제적 요소가 전반적으로 다 영향을 미치면서 그런 문제가 생길때마다 해결책이 나온다는 것을 보면 비관주의에 마냥 빠져들지 말고 현실을 잘 바라봐야겠다.

 

 

 

 

몸집을 불리며 성장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파괴는 단 몇 초, 단 한 차례 실패로 일어난다. 

어느 제품이나 기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데는 수년이 걸리지만 실패는 하루아침에도 일어날 수 있다. 비관주의는 기대치를 낮추고 실제로 가능한 결과와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결과 사이의 거리를 좁혀서 매혹적일지도 모른다. 모든 게 잘 안 될 거라고 기대하는 것은 그게 사실이 아니었을 때 반갑게 놀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아이러니하게도 낙관적으로 생각할 만하다. 무엇인가의 좋은 결과를 내려면 오랜 시간 소요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마냥 쉽지만은 않은 부분인 것을 자각하면서 기대치를 낮춘 비관주의를 통해 기대치보다 더 높게 결과가 나왔을 때 맞는 뿌뜻함을 느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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