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반품은 정말 떨리네요 -_-

25.08.08

 

 

 

‘상품이 설명과 다르다’는 사유로 반품되었는데,

통화를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반품한다 하여..

일단은 “빨리 환불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을 문자로 남겨놓겠습니다.”라고 하고 

 

문자로,

"사이즈가 작아 반품하시는 거라면 ‘단순변심’에 해당 됩니다.

반품사유를 단순변심으로 수정하시면 3000원 택배비만 결재되고 나머지는 빠른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라고 했는데… 민군님이 알려주신 게 이 순서가 맞나요?

 

으아아아아아

정말 하얘지네요.

지금까지 잘 써주고 계신 고객들에게 저절로 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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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술가의길로
25.08.08 11:54

고정됨 | 레미홉님! 어느 마켓에서 반품일까요? 해당마켓 판매자센터에서 반품 귀책이 누구인지를 보셔야합니다. 만약 반품귀책이 구매자로 되어있다면 그냥 진행하시면 됩니다. 도매처에 -> 고객단순변심반품입니다 회수 및 환불처리 부탁드립니다 라고 문의 남기기 -> 반송장번호 나오면 -> 판매자센터에 반송장번호 입력 -> 몇 일뒤 도매처에서 환불처리가 완료 되면 -> 판매자센터에서 환불완료처리(단 쿠팡은 60몇시간 지나면 고객에게 자동으로 환불. 이럴때는 도매처에서 이상없이 처리 되면 상관없는데, 혹여 문제가 생겼을때는 쿠팡에 문의로 받아내셔야합니다) 잘 처리하시기를 바랍니다 :)

아모래
25.08.08 13:58

레미홉님~ 노파심에 한 가지 말씀드려요. 고객에게 보내신 문자 중, "3000원 택배비만 결제되고" 부분은, 고객에 따라서는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지않나 염려가 되어요.. 우리의 뜻은 고객이 이미 지불한 금액에서 왕복택배비인 6천원을 제외하고 환불된다는 것이지만, 고객은 처음 지불한 (물건값+택배비) 중, 택배비 부분만 빼고 환불된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번 건이 그냥 이대로 무리없이 처리완료되길 바라고~ 다음(?)부터는 문자표현을 좀더 명확히 하면 더 좋을 것같아요.. 앞으로 어떤 고객과 어떤 상황을 맞닥뜨릴지 모르니까요~~ 저는 최근에 반품한 고객이 쿠팡에서 각기 다른 판매자에게 구매하고 실수로 물품을 뒤바꿔 반품해서 단순변심반품인데도, 그냥 제가 물건값을 손해보는 일도 있었답니다~ㅎㅎ 어쨌든 우리 모두 화이팅이요~~

러닝힐러
25.08.08 10:16

헉 오늘 저도 첫 반품 들어와서 아침부터 우울해 하고 있었어요 안심번호라 전화도 안되고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민군님이 알려주신 순서는 맞는거 같아요 반품처리 잘되시길 바랍니다 기분 푸시고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