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보다는
행동으로 하루하루를 실천하며
부자가 되고 싶은 하루를성실히입니다.
저는 지난 1년동안 지방 임장을 주로 다니다가
엄청 오랜만에 서울 수도권 강의를 들으려고 하니
내가 다 기억하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걱정이 있었느데
주우이님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그런 걱정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특히 한판에 서울 수도권을 다 정리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판에 정리해주시니 서울과 수도권을 한 눈에 담을 수 있고,
또 더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크게보니 더 잘 보입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고 6.27. 규제가 나오면서,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생길때이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방법을 찾아 투자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신 주우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지금은 지방투자를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있지만,
그 투자를 징검다리삼아 서울, 수도권 투자로 들어설 수 있게 용기를 준 강의였습니다.
최고의 선택보다는,
항상 지금의 내 상황에(투자금)에 맞는
최선의 투자를 선택하고, 보유하면 된다.
시장은 항상 반복됩니다.
시장과 분위기에 휩쓸려 상승장에 아무거나 사고,
시장이 좋지 않을 때
그것보라며, 전세나 월세살면서 또 시간이 지나 후회하고…
하지만 지금의 나는 배우고 환경 안에 있으니,
무슨일이 벌어질지를 알고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면
나는 확실히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투자금이 아주 조금드는 시점과,
조금은 드는 시점에 매수한 사람에 대한 비교를 보고
처음에 든 생각은
“어, 왜 저때 투자를 했지? 투자금 적게 들 때 했어야지!” 였습니다.
두 시점 다 했어도 괜찮다.
가치있고 계속 사람들이 살고싶어하는 곳에 투자했다면
투자금은 회수되는 돈이니깐.
제가 얼마나 투자금에 집착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ㅎㅎ
아무리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가치보다는 투자금 적게드는 곳이 눈에 더 들어오는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투자금을 배제하고,
가치를 우선적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바빠서 오늘은 하기 싫고, 이번달은 하기 어려울 것 같고,
이런 저런 핑계를 많이 대면서,
덜 열심히하는 것 같은데…
“안 바쁠 때는 없다! 항상 바쁘다”라는 말씀을 들으니,
바쁘지만, 그 시간 안에서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을 쪼개서 독강임투를 꾸준히 해나가겠다는 생각으로 바꿨습니다.
적용할 점
내가 못하는 것일수록 더 파고들자. (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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