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part1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chapter2 왜 저축하는 사람은 패배자인가
p. 7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에서 부자아빠의 첫번째 교훈이다. 당시 이 책을 읽을때는 '나도 그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넘겼는데, 결과적으로 저는 이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았다.
제네시스박 코칭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취득세 때문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부부들의 고민이었다. 각각 2채씩 투자하고 혼인신고를 한다는 계산인데, 제네시스박 님은 그냥 하나로 뭉쳐서 큰 자산을 취득하지 않겠느냐를 계속 강조하였다.
우리는 각종 세금과 비용을 아끼기 위해 여러가지 선택을 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당장 금액적인 아쉬움이 있어도 반드시 가치가 있는 자산을 우선해서 선택을 한다. 취득세를 아끼기 위해 각각 따로 투자를 하는 부동산과 부부의 자산을 합쳐서 살 수 있는 자산중 10년후에 더 가치있는 자산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당연히 후자가 더 자산가치가 있을것이다. 그런데 돈을 쫒아가는 사람들은 전자를 선택하게 된다. 지난 나의 선택들이 미래의 가치를 두고 한 선택들인가 한다면 역시나 아닌것들이 너무 많았다. 앞으로는 비용에 매몰되서 고통을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미래계산기를 두들겨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chapter 4 왜 실수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가
p. 115
“신께서는 실수를 통해 너에게 말을 건단다. 실수란 '정신 차리고 일어나. 여기에 네가 배워야 할 일이 생겼어.' 라는 뜻이거든”
*사분면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들 : 영적지능, 정신적 지능, 감정적 지능, 신체적 지능
part2 왜 돈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가
chapter7 금융 교육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1. 경제학
2. 장부의 잔액 맞추기
3. 저축
4. 신용점수
5. 부채에서 벗어나기
6. 형편에 맞게 생활하기
7. 장기투자
p. 189
“인플레이션이 증가하면서 짐바브웨 국민은 짐바브웨 달러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정부는 광범위한 통제 조치를 시행해 물가를 관리하면서 물가 상승률을 조작했으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없도록 ‘모호한 언어’를 사용했다.”
→ 돈을 벌기 위해서는 정부와 파트너쉽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7가지는 진정한 금융교육이라고 볼 수 없다. 모두 개인적인 수입과 지출을 맞추는 데에 사용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부가 모호한 언어로 시장에 시그널을 준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part3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무엇인가
chapter9 왜 부자들은 모노폴리를 하는가
p. 223
부자는 투자 소득과 수동적 소득을 위해 일한다.
투자소득은 자본이득이라고도 한다. 자본 이득은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할 때 발생한다. ~수동적 소득은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말한다. 자산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 살기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지만 이 소득이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에 생각해보지 않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소득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최근 소득을 늘리기 위해 이직이나 부업을 고려해보았다. 이 소득은 결국에는 일반소득에 포함될 것이다. 그렇다고 이 소득이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일반소득이라도 내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의 영역은 발달하고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투자소득과 수동적소득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봐야 할 것이다.
chapter10 부자의 소득은 유령 소득이다
p. 236
부자 아버지에게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지 어떨지 물었을 때, 그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답했다. “내가 어떻게 알겠니? 내가 그 과정을 들어 보지 않았으니 말이다. 알아 낼 방법은 딱 하나뿐이지. 그냥 해보면 된단다. 그럼 항상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거야. 무언가를 해 본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단다.”
→ 투자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실체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실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월급은 액수가 너무 정확해서 꼬박꼬박 세금을 낼 수밖에 없다. 시세차익 또한 정확한 가격이 시장에 통용되고 있다면 내가 얻어갈 이익을 정확하게 알 수 있지만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벌이가 클 수가 없다. 불확실성이야말로 나도 확신할 수 없지만 정부, 또는 다른 시장참여자가 그 실체를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비용도 충분히 내가 줄여나갈 수단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실제 투자자들이 100대 1의 비율로 최고의 투자처를 찾아낸 다는 것은 99번의 시도와 실패를 경험한다는 것인데, 어쩌면 나는 한두번의 실패를 두려워해서 행동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잘 모르겠다면 일단 시도해 보기로 해야겠다.
chapter11 돈의 주인이 되는 방법
p. 270
“난 내가 실패하리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 거야.”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요사키가 제시한 사분면 위 I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역시나 실천은 쉽지 않다. 이미 E의 사분면을 사는 삶을 교육받았고 그 생활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분면으로 넘어가기에 망설여지는 ㅣ유는 바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이 영역을 벗어나서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아무도 그 결과는 보장해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준비가 된다면 다음 영역으로 과감하게 넘어갈 줄 알아야 한다. 사실 내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최초로 E사분면에 들어왔을때도 나는 많은 실패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을 인지하지 못할만큼 익숙해졌을 뿐. 그렇다면 새로운 영역으로 넘어갈 때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실패가 있을것이고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실패때문에 이전의 영역으로 도망가고 싶겠지만 결코 돌아가지 않을것이라는 다짐도 필요할 것이다.
chapter 12 플랜 B가 있는가
p. 306
실제 플랜 B에는 공부와 연습이 포함되어야 한다.
→하나의 플랜만 가지고 있을때 실패 후 다시 돌아갈 곳이 없어지게 된다.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다음의 플랜이 필수적인데, 이는 막연한 상상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많은 회사원들이 퇴직하고 치킨집을 차려서 망해나가는 자영업자의 현실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플랜 B는 실질적인 공부와 연습이 필수이다. 이러한 플랜 B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도 유연성을 갖줘야 할 것이다. 배움에 있어 내가 알고 있는 세계만 받아들인다면 결국 A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양하게 배우고 행할 수 있는 활동을 정기적으로 해야할 이유이다.
2.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었을때와 다르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당시에는 돈이 아닌 자산을 위해 움직여야 한다는 메세지가 조금은 한국의 현실과 맞지 않게 느껴졌었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적용시킬 수 없는 정책과 세금적인 부분이 미국과 다른 면면이 있다. 그래도 그때처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게 된 것은 금융이라는 것을 지금까지와 다른시각으로 깨우칠 수 있었기 때문인것 같다.
돈을 벌기 위해 근로자로 살아갈 수 없음은 이미 이해했다. 그래서 E사분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항상 고민하게 된다. 이직을 해야할까? 부업을 해야할까? 하지만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역시나 이 선택들도 E와 S 사분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요사키는 E사분면에서부터 차근차근 I사분면으로 넘어갔음을 고백한다. 그에 따른 시련도 많았고 시간도 많이 걸렸다고 한다. 각 사분면을 탈출할 때는 그 영역을 완전히 숙지하고 난 후이며, 다음단계에서는 또다시 실패를 경험하며 적응하는 시간을 가진다. 부자는 결코 하루아침에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일들이 ‘다음 사분면으로 넘어가기 위한 것인지’이다. 익숙함의 함정은 그 사분면에서 영원히 머물게 만든다. 다음 사분면으로 넘어갈때 겪어야 하는 실패는 두렵기만 하다. 그래서 ‘~때문에 안되요.’라는 말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키도 한다.
부업을 하던, 급여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던, 일단 너무 고민하지 말고 행동으로 해보아야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배울 것인지,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충분히 배웠는지를 따져보아야겠다. 나는 아직 E사분면을 완전하게 정복하지 못했으니, 이 영역에서 좀 더 겸손함을 배워야 할 때이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부업강의 신청
-세금강의 복습
-독서 추가
댓글
구르구르망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