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썸입니다^^

 

Burn debt~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인플레이션을 모르고 살아왔고, 지난 상승장에 그 무지에 대한 대가를 뼈 때리게 맞았습니다. 

 

대출은 받으면 안 된다고 배우고 살아왔는데,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대출을 받고 시간을 보내면, 그 무게는 있는지 없는지 조차 없게 느껴진다는 말씀 꼭 적용하겠습다. 

 

강의 내내, 내집을 하나 사는데 이렇게 많은 내용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고, 더 좋은 선택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면서, 나도 잘 할 수 있겠다는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재밌고 알찬 내용의 강의로 삶의 나침반이 되어 주셔서 항상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B.M.

  1. 내 예산에 맞는 집들을 찾고 리스트업 하고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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