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후회도 되고 그리고 기대도 됩니다.

지방에 살면서 서울 투자는 남의 이야기 인 것 같았습니다. 50을 바라보는 지금 내 나이에 투자를 시작해도 되는지 무섭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60살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도전을 하려 합니다.

1주차 수업을 다 들은 지금…솔직히 아주 무섭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지방에 살면서 서울 경기에 앞마당을 몇 개나 만들 수 있을까…

하지만 앞으로의 수업을 다 들으면 그 무서움이 기대로 바뀌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댓글


단따지호
25. 08. 11. 06:38

항상 응원할께요 저는 부산살아요

해피니송
25. 08. 11. 14:08

비타님!! 하고싶은 의지가 있으셔서 충분히 잘하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지호님 말씀처럼 저도 항상 응원할께요! 할수있다!!

이루스
25. 08. 11. 15:13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