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실거주와 거주보유분리에 대한 결정 어느 것 하나 쉽게 되는게 없구나 싶다.

어느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도 안다.

주도권을 갖고 열심히 해야한다 그러함에도 쉽지 않다.

그 근원은 게으름이다.

또 비교검색을 시작해야 한다.

처음부터 다시…

그래도 조금은 발전한 것 같지 않냐고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힘을 내본다.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대출은 처음부터 내 사전에는 없었다.

물론 받을 수 없는 조건이기도 했다.

그래서 1주차 강의가 나에게 크게 와 닿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러함에도 듣다 보니 내 예산안에서 실거주를 선택할 때는 어느 구로 가면 좋을 지 조금은  좁혀져 가는 것 같다.

물론 거주보유분리일 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겠지만 말이다. 

최대한 찾아보자 

포기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힘을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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