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실전 32기 집심마니튜터님과 2건 1번째 레슨📝 오힘채] 1강 강의 후기 "상황은 바뀌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25.08.11

 

 

 

 

 

안녕하세요,

늘도 내는

오힘채 입니다💜

 

 

 

 

우와,, 아니 이런 우연이,, 또 유디님과 강의를 시작하는 실전입니다💜

사실 재테기 처음 들었을 때 3강 유디님의 강의를 듣고 부동산을 투자해봐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한달 한달 가는 강의마다 유디님이 계셔서 까암짝 놀랬습니다👍 (이것이 인연,,?)

지난 달 지방을 다녀와서 임보를 열심히 써보는데 너무 막히기도 했고, 묻고 싶은 것은 너무 많았지만 어떻게 누구에게 물어야할지도 막막했던 저였기에, 이번 실전에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많이 묻고 많이 얻어가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전이 많이 기대가 되고, 후기를 쓰는 현재 아주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디님의 이번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실전 강의에서 더 시원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기초반에서도 강의가 정말 좋다고 느꼈었는데, 실전에서는 조심할 부분보다 시원하게 더 똑부러지게 알려주시니 그간 혼자 문득 궁금했던 것들이 해소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유디님의 말씀대로 현재 제 자신을 과소평가 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저를 칭찬하면서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늘 감사드려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심플하게 생각하기

 

수도권 투자의 핵심은 제한이 아니라 선택이기에 어떤 것이든 내가 버틸 수 있다면 해도 되지만 서실 버티는 게 정말 어렵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 좋으니까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하이보단 미들/로우를 지향하며 최대한 리스크 없이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하자.

좋은 단지 찾고, 적정가격에 매수하고, 최대한 오래 보유한다는 이 기준을 가지고 꼬아서 생각말고 심플하게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싼 가격은 없다. 적정 가격만 있을 뿐이다.

 

 

 

 

사람들이 욕망을 못 채우는 약점을 가진 단지를 찾자

 

약점을 가진 단지라는 것이 단점을 가진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약점이기에 오히려 적은 돈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거래 절벽이어도 주변 거래 흐름과 같이 가는지 지켜보자. 

처음 시작할 때는 습관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습관화 되고나서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에 유형 변형을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해보자.

그러면 투자 가치가 있는 약점을 가진 단지를 저가격에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이든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6.27도 위기일 줄 알았으나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자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매도/매수를 하는 시기일 수도 있어서 경쟁자가 줄었을 것이다. 이 때 잘 매수해서 자산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매수할 시기를 기다리자.

이전 대책이 나왔을 때도 위기라고 생각했으나 빠져나갈 방법을 찾으니 오히려 기회였다. 투자자에게 위기는 곧 기회일 수 있음을 꼭 깨닫고 더 노력해서 투자할 수 있도록 하자.

 

 

 

 

저환수원리의 개념을 명확히 짚고 나만의 저환수원리 기준을 갖자

 

개인마다 저환수원리의 기준이 다를 수 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만의 상황을 잘 체크해서 내 상황을 저환수원리에 대입하여 나만의 기준을 가지자. 그리고 물건에 편익과 비용을 대비해보자. 

내가 생각하는 1등에만 매달리지 말고, 나의 저환수원리에 맞는 후보군을 추려 놓고 맞는 것을 하면 된다. 결국 돈은 되기에 돈 되는 것을 하면 된다. 상황은 바뀌지만 본질이 변하지는 않기에.

 

 

 

 

적용할 점

 

☑️ 나만의 상황에 맞는 저환수원리 기준 그려보기

☑️ 목실감 꾸준히 작성하기

☑️ 나를 과소평가 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나 자신 칭찬해 주기

 

 

 

 

 


댓글


새로움s
25. 08. 15. 08:20

유디님과 인연!!!ㅋ 좋네용!! 앞으로 나아가는 힘채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