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회사일에 매진하기로 결심했지만…

 

시장돌아가는 판이며.. 대출규제며 심상치 않게 느껴져서..

 

내마중을 급히 신청했다…

 

 

오랜만에 너나위님 목소리 들으며, 정신 바짝 차렸고..

 

시세 따면서..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했고..

KB통계자료를 보면서 그래도 6월대비 매수세가 감소함에 안도했지만..

(이는 곧 내 집이 안팔리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것…)

 

똥고집 신랑을 데리고 매임을 다녀온뒤…

 

모델하우스처럼 보여주기만 했던 우리집을(욕망가로 내놓았기 때문 ㅡㅜ) 

가격 확 내려서 내놓는데까지는 성공..

 

 

너나위님의 대출강의는..

너무나도 정확하고 필요한 강의지만..

 

사실 정책대출에 국한된 부분이 있어서,

일반 대출을 활용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이제는 더이상 거주보유분리를 위해서 대출을 실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든지, 하는 팁들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고..

 

중급반-

이니 만큼…

 

첫 내집 마련이 아니라..

 

두번째 내집마련 즉, 갈아타기에 대한 내용을 담아보면 어떨까 싶다..

 

사실 강의에서 말씀주신대로..

생애최초나 정책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신혼부부에게 첫 스타트의 길은 많이 열려있지만…

 

고생고생해서 첫 스타트를 끊은 4인 중산층 가족에게, 두번째 징검다리를 찾는 일은…

첫번째 내집마련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ㅡㅜ

 

가족의 생활환경, 자녀 교육, 예산, 대출, 입지, 자산증식,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최선의 선택과

최선의 시기는 언제인지… 계속 어렵다.

 

지금 당장 가능한 최선의 선택, 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최선의 선택을 고려해야하는 대상이 4명이다…

 

어렵다… 자산증식을 목표로 한 내집마련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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