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내집 마련 뿐아니라 모든 부동산을 사고 팔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어떤 집을 살까, 어느 동네 갈까 이것에만 꽂혀 있다 보면 반드시 챙겨야 할 제반 사항들을 잊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하면 여기저기서 툭툭 튀어나오는 ‘반드시 해야 할 것들’에 정신이 혼미해지죠.
부동산 투자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지식, 이것이 너나위님의 내마중 1강이었습니다.
내 상황에 유리한 대출 방식 찾기~대출 완전정복
-부동산 매매의 8할은 대출과 세금이다.
-부동산 씬에서 평생을 살아가신 부사님들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 현금 100%로 집을 사면 좋겠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죠. 은행 대출은 최대한 안 쓰는 게 좋지만,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해 내 생활에 무리가 없다면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나쁜 일은 아니죠.
-6.27 규제 이후 최대 대출 액은 6억, 내 DSR 40% 내의 금액을 산정해보면 명확한 금액이 나옵니다.
-나의 경우, 갭투자를 할 것이기에 주담대 대출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1 주택자에 결혼 10년차, 무자녀이기에 어떤 정책 대출 혜택도 받을 수 없습니다(슬퍼..)
👉그렇다면 지금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신용대출뿐!
2. 내게 맞는 대출과 이를 반영한 예산 확정
-내게 맞는 대출은 거주 주택시 주담대, 투자시 신용대출뿐입니다.
-적정 예산은 종잣돈뿐이라는 것으로 결론. 👉 종잣돈을 키우자!!
3. 예산에 부합하는 지역
-이 부분이 가장 힘들어요. 3억의 종잣돈이 꽤 큰 돈이지만, 이돈으로 서울에서 ‘좋은 상품’은 사기 어렵네요;;;
-4급지, 5급지로 지역을 맞춰서 2.5억~4억까지의 갭 지역을 뽑아보고 시세를 트레킹
👉 하지만, 최근 현장 분위기는 전세가가 주춤주춤. 전세대출을 못 받는 규제를 생각하며 새로운 전세 세입자 들이기 힘들다는 분위기 팽배.
👉 그래서 '세안고' 매물 우선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4. 실거주 vs 거주보유분리
-실거주 똘똘한 한채로는 현금 흐름 발생 x
-적어도 0호기 외에 1채는 더 있어야 전세 상승, 매매가 상승으로 현금 흐름 발생이 가능합니다.
-내 경우엔 어차피 0호기는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 지금 있는 종잣돈 안에서 최선의 투자 매물을 찾는 것으로 결론을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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