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 기요사키 / 민음인
3. 읽은 날짜: 2025.08.02~2025.08.15
4. 총점 (10점 만점): 10점/ 9.8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일반 소득과 유령 소득을 이용해 투자했을 때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금융 문맹으로부터 탈출해야 하는 이유와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다. 0.2점을 덜 준 건 일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고, 돈독모에서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Part1: 부자는 왜 부자가 되는가 / Chapter1: 내 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자산은 내가 검토하고 내가 결정하자
-내가 자주 듣는 질문 하나가 있다. “제게 1만 달러가 있는데, 이 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 각지에서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이들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모두가 마법의 알약 같은 쉬운 정답을 찾고 있다.~~그러면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제발 ‘나는 돈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떠벌리지 마세요. 당신의 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 그 답을 알려 줄 사람은 천지에 널렸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그 돈을 저에게 주세요’라고”
-워런 버핏은 또 이렇게 말했다. “보험이 더 필요한지 보험 영업사원에게 절대로 묻지 말아라, 그들은 항상 ‘그렇다’라고 대답하기 때문이다.”
→ 나에게 하는 말. 사실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내 자산을 쉽게 불릴 수 있는지, 하지만 누구도 내 자산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내 자산은 내가 검토하고 내가 결정하자.
[Part1: 부자는 왜 부자가 되는가 / Chapter3. 왜 부자들은 세금을 이용해 더욱 부자가 되는가]
#무지에서 벗어나자 #세금혜택을 받기 위한 올바른 위치 #나는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세금이야 말로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지출 항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세금이라는 주제를 무시하려 한다. 그들은 ‘무지한 상태로 지내기’를 선택하고, 롬니 주지사처럼 돈을 벌고 세금은 덜 내는 ‘합법적인’ 방법을 아는 사람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한다. 금융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세금에 대해 재정적으로 무지하다. 이런 부류 중 많은 이들이 “부자들이게 세금을 부과하겠다.”라고 약속하는 정치인들에게 투표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왜 자신들의 세금이 계속 오르는지 궁금해한다. 문제는 세금이 아니라 정부의 지출이다. 세금은 부와 소득 불평등의 원인 중 하나다. 간단히 말해 부자들은 빈곤층이나 중산층보다 돈을 더 많이 벌면서 세금은 덜 내는 ’합법적인’ 방법을 안다. 부자들이 항상 똑똑한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적어도 그저 무지한 상태는 벗어나고자 한다.
→ 부자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절세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절세하며 이익을 취하는 것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고(사실 이 책을 읽은 지금도 연두색 번호판이 달린 외제차를 보면 이해할 수 없다 특히 스포츠카..^^), 무지에서 벗어나 나도 절세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다.
-‘여기서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이 말을 들을 때면 나는 그 사람이 자신의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하는 말로 이해한다. 그들의 말이 맞다. 로버트와 내가 하는 일을 하려면, 자신의 상황을 바꿔야 한다. 예를 들어, 집을 빌린 사람은 주택비용(월세)을 공제할 수 없는 반면, 집을 소유한 사람은 주택 비용(이자)을 공제할 수 없다. 따라서 주택 비용을 공제하기 위해서는 세입자에서 주택 소유자로 자신의 상황이 바뀌어야 한다. 세금 혜택 등의 다른 공제도 마찬가지다.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올바른 위치에 있어야 한다.
→ 무조건적으로 할 수 없다고 하지 말기, 안된다면 내 상황을, 내 위치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기
[Part1: 부자는 왜 부자가 되는가 / Chapter4: 왜 실수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가]
#실수는 똑똑해질 수 있는 기회 #학교시스템의 맹점 #금융교육의 필요성
-가난한 아빠 : 실수는 어리석은 일이다. / 부자 아빠 : 실수를 통해 더욱 똑똑해진다.
-학교 시스템은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실수’를 무시한다. 학생들은 실수에서 배우기보다는 실수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벌을 받는다. 많은 학생들이 학습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잃고 (똑똑하지 못해) 멍청하다는 느낌과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간직한 채 학교를 떠난다. 실수는 학생이 무엇을 모르는지 교사에게 알려주고, 많은 경우 교사가 가르치지 못한 것을 알려주는 역하을 한다. 실수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더 똑똑해질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명렁을 따르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명령을 따르고, 법을 따른다. 좋은 리더가 되려면 먼저 좋은 팔로워가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규칙과 법을 따르지 않으면 혼란이 일어난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우리의 교육 시스템이 두려움을 이용해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은 ‘생각’이라는 걸 하지 못한다. 그들은 실수하고, 실패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것을 걱정한다. 높은 EQ, 감정적 지능, 금융 교육이 없으면 사람들은 대부분 학교를 졸업하고 E 사분면의 포로가 되고 만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넘어지면서 걸음을 떼는 아기처럼, 나는 매일 넘어지고 스스로 일어나야 했다. 어떤 실수에서든 교훈을 얻으라는 부자 아버지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그만두었을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나는 에디슨이 말한 ’실패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의 말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자. ‘인생의 실패자들 대부분은 자신이 포기했을 때 성공이 얼마나 가까웠는지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다.”
→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그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충분히 값진 실수라는 것을 머리로는 안다. 10년쯤 전에 한 지인이 나에게 “너는 그 동안 계획했던 대로 다 이뤘기 때문에 작은 실수, 실패도 너무 크게 느끼는 것 같아”라고 말한 적이 있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땐, ‘내가 실수하지 않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것도 모르면서’라며 나를 온전히 이해 받지 못하는 것 같아 원망 섞인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좀 더 내려놓고 앞으로 나가는 방법을 아직 모르는 것 같기에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지금은 부양해야 할 아이가 둘이나 있어 10년 전보다 지금은 실수/실패를 감당하는 것은 더욱더 큰 리스크가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실수해도 되는 걸까?
아이들에게는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되지, 누구나 실수하는 걸,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게 가장 중요해’ 라고 알려주고 있으면서 내 자신에게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부분이 스스로도 안타깝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최소한 나의 아이들만큼은 나의 안타까운 마음을 느끼지 않도록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모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다.
[Part1: 부자는 왜 부자가 되는가 / Chapter4: 왜 폭락이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가]
#부채가 아닌 자산을 #싼 가격에 매입하자
-누구나 할인을 좋아한다. 원하는 물건이 할인 중일 때가 ‘쇼핑하기 가장 좋은 때’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려한 새 자동차, 새 옷, 보석 등 자신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것들을 찾는다. 반면 부자들은 자신을 더 부유하게 만들어 줄 할인품을 찾는다. 그들은 주식 시장이 폭락할 대를 기다렸다가 최고의 주식을 할인된 가격에 매수한다. 그들은 부동산을 싼 가격에 매입하기 위해 폭락을 기다린다. 그들은 금과 은, 그리고 기업을 헐값에 매수한다.
[Part2: 왜 돈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가 / Chapter8: 당신은 금융 문해력이 있는가]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자 #자산에 집중
-10. 금융 문맹은 삶을 혐오하게 만든다. : 수백만 명이 자기가 원하고 필요한 만큼 돈을 벌지 못한 채 자기가 싫어하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근로자의 70퍼센트가 실제로 자기의 일을 싫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들은 급여를 받기 위해서 가장 귀중한 자산인 자신의 삶을 팔고 있다.
→ 금융 문맹인으로서 적극 공감한다. 그래도 나의 직업은 어렵기는 해도 나와 잘 맞는 부분이 있고, 그 이상의 급여를 받고 있기 때문에 나의 삶을 팔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월급 때문이고, 월급 때문에 직장을 그만둘 수 없기에 아이들의 하원을 직접 케어할 수 없다는 사실이 나를 슬프게 한다. 지금부터라도 금융 문맹인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금융 교육을 시켜주는 부모가 되어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하루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게 하자
-Q: 집이 당신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고 있다면 집도 자산이 될 수 있나? A: 제대로 보았다. 현금흐름의 방향에 따라 어떤 것이라도 자산이나 부채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집이나 자동차가 자산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돈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같은 집도 부채가 될 수 있고, 자산이 될 수 있다. 자산이 되는 집을 구매하자.
[Part3: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무엇인가 / Chapter9: 왜 부자들은 모노폴리를 하는가]
#수동적 소득 #세금이 가장 낮은 소득
-소득에는 세가지 유형이 있다. 일반소득, 투자소득, 수동적 소득이다.
-부자는 투자소득과 수동적 소득을 위해 일한다. 투자 소득은 자본 이득이라고도 한다. 자본 이득은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할 때 발생한다. ~~ 수동적 소득은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말한다. 자산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부동산에서는 수동적 소득을 임대 소득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10만 달러에 임대 부동산을 구입하고 월 순수 임대 소득이 1000달러인 경우, 그 1000달러가 수동적 소득이다.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수동적 소득은 세금이 가장 낮은 소득으로 때로는 0퍼센트로 과세되기도 한다.
-그는 우리에게 돈을 위해, 즉 일반 소득을 위해 일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그는 우리에게 투자 소득과 수동적 소득을 위해 일하라고 하셨다.
→ 부기챌에서 너나위님께서 알려주신 s티어 현금흐름+시세차익이 여기서도 동일하게 나온다. 현금흐름/수동적 소득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
[Part3: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무엇인가 / Chapter10: 부자의 소득은 유령소득이다]
#자산을 늘릴 수 있도록 하자
-주식 시장 투자자들은 대부분 부동산 투기 매매자와 같다. 이들은 실제로 자산을 원하는 게 아니라 자산 가격이 오르기만을 원한다. 충분한 자본 이득이 생기면 며칠 만에, 혹은 몇시간 만에도 매도한다. 이들은 그런 식으로 돈을 번다. 그래서 ‘자본 이득’에 대한 세금, 특히 ‘주식 투기 매매로 얻은 이득’에 대한 세금이 수동적 투자자, 특히 현금흐름을 위해 투자하는 부동산 투자자의 세금보다 높은 것이다.
→ 자산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고 배운 내용이 여기서도 나온다. 자산을 늘리는데 집중하자.
-부채는 유령 현금이다 사람들이 보증금 명목으로 계약금을 낼 때, 일반적으로 세후 금액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10만달러짜리 부동산에 20퍼센트의 계약금이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겠다. 즉, 구매를 하려면 매수자는 2만 달러를 마련해야 한다. 매수자가 40퍼센트의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에 속한다면, 그 2만 달러는 실제로는 매수자가 약 3만 5000달러의 일반 소득, 즉 급여를 받아야 마련할 수 있는 금액이다. 약 1만 5000달러가 이미세 금으로 정부에 납부된 것과 같다. 돈을 빌려라 이렇게 질문해보자. 매수자가 세후 급여로 받은 돈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2만 달러를 빌리면 어떤가? 그러면 매수자가 1만 5000달러를 아꼈단 얘기가 된다. 그 1만 5000달러가 바로 유령소득이며, 매수자가 일할 필요도 없고, 세금도 내지 않고, 저축할 필요도 없는 돈이다.
→ 월부에서는 빚 내어 투자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상충된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법이 다르기 때문일까? 미국은 매도 후 다른 부동산을 매수하면 매도 시 양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일시적 1가구 2주택이 비슷한 부분인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우리나라 법과 다르기 때문일까? 아무튼 빚 내어 투자하지 말라고 하는 월부의 원칙과 다른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돈독모에서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나는 아직 E 사분면에 있지만 E 사분면도 절세를 통해 더 큰 수입을 얻을 수 있다.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연금 저축 등 절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2. 같은 항목이라도 어떻게 구매하느냐에 따라 부채가 될 수 있고 자산이 될 수 있다. 부채가 아닌 자산을 구매하자
3. 자산 가격 상승도 중요하지만 자산 자체를 늘릴 수 있는데 집중하자.
4. 나에게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림의 떡인 사치품은 수동적 소득을 발생시키면 열심히 일한 나를 칭찬할 수 있도록 수동적 소득으로 구매하자. 충분히 수익을 더 얻을 수 있다. 절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5. 빅쇼트라는 영화는 꼭 봐보자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art3: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무엇인가 / Chapter11: 돈의 주인이 되는 방법]
각 사분면의 핵심가치 “왜 I 사분면에 있는 사람에게 기업가가 필요한가요?” 내가 물었다. “베풀어 보답해야 하기 때문이지. 우리 모두 말이야. I 분면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 기업가를 키워야 한다. 너에게 내가 필요한 만큼 나도 네가 필요하거든. 그게 매슬로의 욕구 단계란다. 정상에 오르면 베풀어 보답해야 하지. 내가 마스터셰프였다면 새로운 셰프를 키워야 했을 거야” “옛날 견습 제도와 비슷하네요.” “그렇지. 하지만 안타깝게도 옛날의 견습제도는 기업가가 아나 직원을 양성하는 정부의 학교 제도로 대체되었다l. 그래서 우리 경제가 위기에 처한거다.” 부자 아버지는 걱정했다. “내 아들 마이크는 운이 좋았지. 내가 사분면을 겪어 봤고 그 애를 잘 훈련시켰거든. 잘 알다시피 나는 그 아이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그래서 너희 둘이 나를 위해 무료로 일했던 것이지. 나는 빈손으로 시작해서 부자가 되었단다. 부자의 자식보다 더 무력한 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 특권 의식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보다 더 자기 파괴적인 것도 없다. 그래서 너희 둘을 똑같이 대했단다. 너희들에게 돈을 주지 않았던 건 둘 다 겸손하기를 바랐기 때문이야.”
부자 아이들의 맹점 부자 아버지는 부자 아이들에 대해서도 나름의 생각이 있었다. “I 사분면에 있는 사람 중에는 특권층의 자녀들이 많다. 그들은 I 사분면에서 부유하게 자란다. 여러 세대에 걸친 부자들이고 벌어 놓은 돈이 많아서, 그 아이들은 소수의 사립 초중고교를 다니며 다른 특권층의 자녀들만 알고 지낸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에 진학한다. 졸업 후, 그들의 부모는 자녀들에게 기업과 은헹계 최고위직을 맡길 수 있도록 견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법도 모르고 현실 세계의 보통 사람들을 알지도 못하 채 언젠가 회사를 운영하도록 훈련시키는 거지. 사람을 돈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빈손에서 시작해서 사업을 만드는 능력이란다. 단순히 부유하게 태어났다면, 그런 자질이 없을 수도 있다. 부유하고 똑똑하더라도 현실 세계와는 동떨어져 있는 것이지. 그렇지만 부자를 더 부유하게 만들고 빈곤층과 중산층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규칙을 만드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란다.”
겸손함을 시험하다 “그럼 저를 가르치시기 전에 제 겸손함을 시험하신 건가요?” 내가 물었다. 부자 아버지는 고개만 끄덕였다. “그래서 가르쳐 주시기 전에 마이크와 저에게 공짜로 담배꽁초를 줍는 일 같은 걸 하게 한 건 가요?” 부자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가 겸손하게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 주면 내가 아는 것을 너에게 가르쳐 주려고 했단다. 네가 만약 ‘왜 공짜로 담배꽁초를 주워야 하죠?’라고 했다면, 나는 너희 둘을 가르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을 거야. 나에겐 두 꼬마에게 부자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거든.” 그날 밤 내가 그의 사무실에서 나오려고 할 때 부자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네가 I 사분면에 도달하면, 내가 가르쳐 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해라. 남들에게 가르쳐 준다면, 너는 진정한 돈의 주인이 될 거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네가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다면, 너와 나, 그리고 우리는 I 사분면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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