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진입하기 좋은 물리적 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가격적 매릿이 있는곳

이번달에 꼭 임장하기로 스스로에게 다짐합니다.

 

공급은 리스크관리때만 생각하면 된다. 왠만하면 공급이 있는곳은 보지말자했는데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네요

신축도 2년차 신축도 구축도

이론적으로는 아 그럴수있겠구나 하지만, 실제로 그 기회를 잡기위해서는 먼저 앞마당만들어 우선 생활권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하겠지요

다음주에는 이곳으로 임장여행 한번 떠나 보겠습니다

모르는 지역을 들으면 사실 크게 와닿지게 않아요. -.-

그래서 강의로 설명해주시는 지역을 빨리 다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그치만, 몸을 쪼갤수는 없으니 조급함을 내려놓고 한발한발 내 속도대로 따라가보겠습니다.


댓글


D셈버
25. 08. 17. 21:32

맞아요! 아자님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만! 쭉 가보자구요! 저도 강의에 나온 지역 꼭 가보고 싶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