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선호도가 곧 투자우선순위라고 생각했었는데 현재의 시장상황과 지역의 이슈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가족단위의 거주가 않을수록 생활권 순뉘와 가격이 높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 않은점, 그냥 그 생활권에 특정 연령대가 많을 뿐 선호도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입지를 먼저 보자

 

가장 흥미로웠던 평형별 가격비교

현재 임장 중인 곳의 시세를 따면서 20평대와 가격차가 크지않은 30평대가 있었다. 뭔가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걸까 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이럴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광명 끝 구축단지를 투자해도 될까? 편견이 아닌 가치와 가격으로 투자여부를 판단해 봐야 한다

현재 임장 중이 곳에도 끄트머리 단지들이 있는데, 여기도 광명 끝 단지처럼 과연 가치와 가격이 따라줄지 검토해보고 싶어졌다 → 적용점

 

선호도가 높은 곳은 가격이 먼저 빨리 오르는데,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 같던 단지의 전고점이 높아서 당황한 적이 있었다.

이럴 때는 비교를 통해서 그 단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 →적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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