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내가 원하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있다. / 랠프 웰도 에머슨
출판사 : 유노북스
읽은 날짜 : 8.13~8.18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나 / 성공 / 인생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9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1장 나의 자신감의 대하여
진정한 힘이란 과거에서 다음의 상태로 이행하는 순간, 즉 깊은 심연을 뛰어 넘어 목표를 향해 돌진 할 때 나타난다.
재능이란 하늘로 부터 부여 받은 사명이다. (중략) 자신이 가진 능력에 귀를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그 사람의 일은 다른 누구의 일과도 비교할 수 없어진다. 누구에게나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사명으로 주어지며, 그 외의 것에 이끌리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 지 모를 때 오히려 가장 높은 곳에 이를 수 있다.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뜻은 전해지지 않는다. (중략) 만약 자신이 그렇게 믿지 않는다면 아무리 변호를 잘해도 그렇게 믿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배심원들에게 그대로 전달된다고 한다.
신념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사건에는 늘 어떤 위기가 있으며 그런 의식의 연설을 탁월하게 만든다.
2장 나의 성장에 대하여
마음에서 우러나온 당신의 행동은 그자체로 설명이 된다. 당신이 진심으로 행한 다양한 행동도 마찬가지다.
후회와 불만 대신 내가 할 수 잇는 일에만 집중하라. 거짓된 기도에는 후회도 있다. 불만은 자기 신뢰가 부족해서 생겨나는 것이다. 즉 의지가 약하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는 것이다.
신은 묵묵히 혼자 걷는이에게 찾아 온다. 행운의 비결은 기쁨을 자신의 두손안에 쥐고 있는 것이다. 독립적으로 걷는 사람은 신들에게도 사람에게도 언제나 환영 받는 존재다. (중략) 아무것도 바라지 않기에 우리의 사랑은 자연스레 그를 향하고, 우리는 그를 안아주러 다가간다. 그가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우리의 비방과 중상을 비웃엇기 때문에 비로소 간절히 원하고, 사죄하듯이 애무하고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중략) 참을 성 있게 견뎌내는 사람 곁에는 신들이 즉시 찾아 온다.
곤: 끝내 손을 내밀것이고 알아 주는 날이 올 것이다. 스스로가 미친듯이 좋아 하고 잘하고 싶은가? 왜그렇게 까지 하고 싶은가? 생각 해라.
칭찬하는 말보다 비난하는 말에 더 익숙해질것. 비난받는 것은 칭찬받는 것보다 오히려 더 안전하다.(중략) 신문에 나에 대한 비판이 실리는 경우에는 오히려 성공을 보장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반면 나를 칭찬하는 달콤한 말들이 나오면 마치 적 앞에 무방비로 드러누운 것 같은 기분에 사로 잡힌다.
3장 나의 인간관계에 대하여
우리는 두렵게 만들고 자기 신뢰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공포가 있다. 그것은 말과 행동이 늘 일관 돼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다.
우리가 인생에서 경험하는 것 중 가장 훌륭한 것이 무엇인가? 라고 묻는 다면 나는 현명한 사람들과의 솔직한 대화 라고 대답하겠다.
4장 나의 부와 성공에 대하여
인간은 부자가 되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자신이 가진 힘을 활용하고 사상과 자연의 결합함으로써 필연적으로 부유해지는 것이다. 재산을 만들고 불려가는 인생이라는 게임은 참가자에게 냉정함, 올바른 추론, 기민한 반응, 인내심을 요구한다.
천재는 항상 앞을 본다. 인간은 두 눈은 앞에 달려 있고, 뒤에 달려 있지 않다. 인간은 희망하고 천재는 창조한다.
모든 일은 운이 아니라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믿었다. (중략) 세상에 쉽게 얻는 성공 이나 우연히 굴러 들어온 행운은 있을 수 없다.
5장 나의 인생에 대하여
6장 나의 운명에 대하여
어둠속일지라도 자신을 믿고 나아가라. 위대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신뢰하고 각자의 시대 정신에 아이처럼 몸을 맡겨 왔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내가 고민하고 생각이 어디에 많은지 책을 읽고 후기를 쓰면서 알게 되었다. 1장, 2장 에서 많은 귀접이와 글귀를 발췌를 많이 하게 되었다.
'신은 묵묵히 혼자 걷는 이에게 찾아 온다' 이 문구가 가장 많이 와 닿았다. 함께 갈 때도 있지만, 묵묵히 혼자 걸어 가야 할 때가 찾아온다.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온다. 비록 그 과정이 어렵고 힘들수 있지만, 이후에는 묵묵히 혼자 걸어 가는게 두렵거나 막연 하지 않다.
묵묵히 혼자 걸어 가야 할 때가 잠시 겪는 과정이라 생각 된다.
인간관계에 있어 내가 먼저 신뢰를 하며 내 이야기를 할 때 그 관계는 돈독해 지며 신뢰 관계가 더 단단해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솔직한 대화의 힘을 알아 가고 있다. 인생 경험에서 가장 훌륭한 것. 솔직하게 대화 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이 있는 것 또한 나에게 행운이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P162. 천재는 항상 앞을 본다. 인간은 두 눈을 앞에 달려 있고, 뒤에 달려 있지 않다. 인간의 희망하고 천재는 창조한다.
-인간은 희망하고 천재는 창조 한다는 말을 따라 해보자. 뒤를 보고 희망 하지 않고 앞을 보며 희망하고, 희망에서 그치지 않게 앞을 보고 달려 려 가자.
해내지 못한 부분에 대해 복기하고 다음 앞을 보고 어떻게 해 낼 수 있을지, 무리 되는건 아닌지 앞을 보며 달려 가자.
p114. 우리를 두렵게 만들고 자기 신뢰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공포가 있다. 말과 행동이 늘 일관돼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다. (중략) 타인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항상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는가? 왜 이미 죽어버린 기억을 질질 끌고 다녀야 하는가? 설령 모순된다 한들 그것이 도대체 무슨 문제란 말인가?
-나 또한 과거에 억매여, 나를 이렇게 생각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나를 뒤로 끌게 된다. 잘보이고 싶은 모습을 경계 해야 한다. 잘 되지 않더라도 경계하고 과거의 모습이 나의 전부임을 생각 하지 말자. 앞으로의 모습 행동과 변화가 더 중요 하고 집중하자.
4. 논의하고 싶은점.
p84. 후회와 불만 대신 내가 할 수 잇는 일에만 집중하라. 거짓된 기도에는 후회도 있다. 불만은 자기 신뢰가 부족해서 생겨나는 것이다. 즉 의지가 약하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는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의 신뢰가 부족하고, 의지가 약하기에 스스로에게 불만이 나온다고 합니다. 스스로의 믿음, 의지를 다졌지만 끝내 지켜지지 않을때 스스로에게 불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부족하고 후회 될 때 어떻게 극복 해 나가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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