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이 좋은 투자자
새로움s입니다.
이번에도 운이 좋게
지난 달에 이어 2달 연속 실전반 기회를 얻어
이번달에도 튜터링 후기를 적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방러라 수도권 앞마당이 많지 않고,
(서기에서 2개, 실전에서 2개 만든 작고 소중한 내 앞마당)
그래서 수도권 임장과 임보가 아직 많이 어렵습니다.
(수도권분들이 지방이 어려운 것과 비슷)
그래서 잘 모르는 것을 수도권분들과 함께 임장하고
또 어려가지 어려움을 물어 볼 수 있는 환경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튜터님께 직접 물어볼 수 있는 환경 진짜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희조는 월부의 현빈!! 집심마니 튜터님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섬세하신 튜터님의 세심한 배려 속에 튜터링데이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그 이야기로 들어가볼께요!!
목요일 사임을 제출하고
금요일 바로 비교임장지를 임장할 준비를 마치고!!
토요일 임장지 단지임장을 하고
일요일(17일)
오전 7시 반!!!
비교임장지에서 만났습니다!!
전날 임장을 하고
비교임장지 인근에서 어니런님과 숙박을 했는데요!!!!!
7시 30분 만남이었는데
둘 다 7시 5분에 기상을 했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부터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빠르게 택시를 부르고
비교임장지에 갔는데 그래도 10분 늦은?ㅋㅋㅋㅋ
튜터님과의 첫 만남...
지각생이 되어버렸습니다. 매번 왜 이러는지
길 잃기와 시간 늦기가 이번에 너무 잦은 것 같아요~ㅠㅠ
지하철역에서 만나
함께 비교임장지 입지분석 한 내용을 간단하게 나누고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바다님과 그릿님과 함께 C조였고
그렇게 함께 걷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비교임장지 임장은
늘 함께 하는 사람들과 좀 더 깊이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과 고민들을 들어볼 수 있는데요.
저는 튜터링 데이 때마다
튜터링 받고 오시는 분들께 어떤 질문을 했고,
어떤 답을 얻었는 지도 물어보곤 하는데요
정말 개인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들이 하는 질문과 튜터님의 답변을 들으며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동료들의 질문과 답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개인적인 이슈로 좀 정신 없는 한 달을 보내면서
갑자기 알게 된 변수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있었는데요,
튜터님께서 그럼에도 변하는 것이 크게 없으며
제가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는 것이
결국은 정답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맛난 점심을 먹고!!
(조장님이 진짜 검색의 신!! 진짜 맛잘알!! 검색왕 수수조장님 최고입니다!!)
스터디 카페에 가서
여러가지 해프닝 뒤로(주인분이 땀을 뻘뻘 흘렸던 모습 아직도 생생ㅜㅜㅋㅋㅋ)
임보발표를 들었습니다.
이번 저희 조에서는 와이낫뚜잇님, 수수 조장님, 어니런 부조장님이 임보발표를 해주셨는데요,
뚜잇님 임보를 보면서 택지가 어떻게 조성되었는 지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교통을 서울과 수도권 전체로 확인하고
각 노선별로 가는 주요 산업단지를 체크하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공급지도도 그 단지가 어디에 있는 지 번호를 통해 복잡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정리되어 좋았습니다.
수수 조장님 임보를 보면서
입지를 사진을 넣어서 정리한 것이 진짜 BM하고 싶은 포인트였고,
랜드마크 가격을 의미 있는 단지의 가격의 흐름을 통해
랜드마크가 어떻게 변했는 지 정리하신 부분도 신기하고 따라하고 싶었습니다.
어니런 부조장님 임보를 보면서는
질문을 많이 담아내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이 좋았는데요,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 많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직 저는 가설검증이 어려운데, 어니런님의 임보를 통해 어떻게 더 깊이 파고들고,
생각해볼 수 있는 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은 3분의 임보를 피드백해주시고 각자의 임보에서 잘 한 부분과 아쉬운 부분을 한 장표로 만들어 보내주셨고,
저도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을 이야기해주셔서 엄청 뜨끔했습니다ㅋㅋㅋ
임보 피드백 이후 튜터님이 단지 분석과 결론을 어떻게 쓰면 되는 지 설명해주셨고,
그 뒤로 식사를 하러 갔는데,
조장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찐맛집을 하나 득템한 것이 정말 좋았고,
그 이후로도 튜터님께서 저녁 8시까지 함께 해주시며
이야기해주신 것들로 인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준을 낮추지 말라는 말씀에 많이 뜨끔했습니다.
더 잘 하고 싶어하는 분들 사이에서
늘 조금 덜 힘든 것이 없을까? 기웃거리는 저는
기준을 낮추지 않고, 이번에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감사한 것 가득하고
배움이 가득했던 튜터링데이!!
수고해주신 집심마니 튜터님!!
수수조장님
우리 조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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