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 월북
읽은 날짜 :8/02~8/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아버지가아들에게 #부의철학 #부의원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0000점 /10점
: 저자는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소득을 버는 평범한 직장인 이였지만,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이후 20대가 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의 결실을 책으로 집필 했다. 이책 [부자의언어]에는 무엇이 진짜 부인지, 왜 부를 추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등 아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가르침이 담겨 있다. 단순한 돈을 버는 ‘부’ 자체 보다는 ‘부의철학’ 을 물려주고자 한 아버지의 한 평생이 담겨 있는 책이다.
: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각 주변 지인들이 어떻게 평범하게 살아가는지 그 과정들을 통해 독자들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했고,정원사가 부를 가꾸어 가는 과정을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부가 설명하며 독자로 하여금 깨우치고 고민 할 수 있게 풀어 가고 있다. 부자 정원사는 주변 사람들에게
돈의 노예가 아닌 경제적 자유를 통한 진정한 주인으로 살아 갈 수 있는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인물이지만, 나는 저자 본인과 동일 인물 이라 많이 느껴졌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 주는 이야기들은 좋은 이야기들일지라도, 잔소리로 들릴수 있기 때문에 한편의 우화로 편히 생각 해 볼수 있게 전개하는 점에서도 이해도 잘되고, 감정이입이 잘 될수 있었다.
주어진 시간에 충실 하고,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
지금 이 순간!을 살자. 지금 이 순간을 살지 못하면 미련과 후회가 남고 그 시간들에 집중 하지 못하고 그러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내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는 단 하나!! Just One Thing!! 에 포커싱을 맞추자.
그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든, 투자하는 시간이든, 그 하나의 일이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 한 눈 팔지 말고 마무리 할 때까지 집중력을 흐트리지 말자. 그러기 위해선 게으름을 피우면 안된다. 다짐 하고 시작하면 끝날 때 까지는 느슨하지 않는 마음으로 그런 시간들로 채워 나가자.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지금의 나의 모습은 40년 동안 살아온 결과물이다. 성품, 성향, 성격, 스타일. 등이 나를 말해주고 있다. 때로는 부족한 모습에 때로는 더 잘 하지 못하는 부분에 속상하고 화가 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들어 주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때 까지 끝까지 끈기 있게 해온 모습에 고맙고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은 채워 나가고 더 나은 모습으로 완성해 가면 된다. 잘 해 왔고, 잘 할 꺼고, 잘 될꺼니 내 자신을 믿자! 할 수 있다!!
당신이 한 행동들이 눈에 보이는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면, 최선의 활동들을 하는 데만 시간을 쓰도록 일정을 조정하라.
이번 ‘실전반’ 경험이 가장 좋은 예가 될 것이다.
나름의 방식대로 한 방식 보다 내 마음속의 벽과 나의 한계를 항상 미리 생각하고 깨지를 못하니, 성과가 더디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지를 못했다. 한계를 긋지 말자. 그냥 하는거야! 될 때까지!!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사는 대가를 치르든가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하지.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 시키고, 평범한 삶음 꿈을 희생 시킨다.
누구나 경제적인 자유를 원하고, 그리 살고 싶어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하게 살게 되고, 그렇게 살다 보니 꿈과 목표를 대신 희생 시키게 된다.
‘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려면 후회 하지 마라’ 내 꿈을 희생 시키며 평범하게 살지 말자.
경제적 자유와 부를 갖기 위해서 남들과 똑같이 살면서, 똑같이 생각하고, 별 다를 바 없이 행동하는데 어떻게 남들과 다르게 살 수 있나? 나는 어떻게 살 기를 바라는 거지?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거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지? 어제와 다른 오늘의 삶이 쌓여야 원치 않는 일, 하기 싫은 일들을 안 하며 살 수가 있다.어제보다 딱 한
가지 만 이라도, 다르게, 더 해보자!!
현실적인 목표는 평범한 삶을 위한 거지,
비현실적이라는 건, 그저 의견일 뿐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말도 안 되어 보이는 높은 목표, 일반적이지 않은 목적이나 야망을 언급할 때 쓸 수 있다. 큰 목표를 이루려면, 그것을 이룰 방법을 미처 알기도 전에 우선 믿어야 한다. “믿음의 눈으로 보는 방법은, 이성의 눈을 감는 것이다”라고 벤저민 프랭클린은 말했다.
현실적인 목표는 평범한 삶에만 있는 것이다. 현실적이라는 단어는 지혜와 실용성을 암시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불가능한 일들을 시도조차 못 하게 하는 비극이 담겨있다. 현실성은 오늘에 안주하게 하고 오늘을 더 충실히 살지 못하게 하는 핑계를 제공해 준다.
누구든 다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그렇지만 그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고 결과를 만들때가지 하는 사람은 1%미만이라고 한다. 그 1%의 사람들은 평범한 현실적인 목표로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 오직 내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 비현실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하면 그 계획들을 실행 할 수 있을까
만 생각한다. 현실적인 목표 보다는 내가 생각한 목표의 150%↑의 목표를 잡자. 한 달 원씽 목표를 설정하고, 그 결과를 만들어 내자! 지금의 내 목표를 위해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자.
[7p] 돈의 노예가 되기보다 돈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고, 돈으로부터 인생을 속박 당하지 않는 것, 이것이 부자가 되고 싶은 가장 정확하고도 유일한 이유 이리라.
[12p] 하루의 시간은 모두 부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씨앗이 될 수 있다.
→나의 하루의 시간들은 나의 꿈과 나의 목표를 이루어 갈 수 있는 씨앗이다. 이 씨앗들을 좋은 토양에 뿌리고, 물을 주고 비료를 주어 가꾸어야 가을 추수기에 추수를 할 수 있다. 나의 부의 씨앗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토양에 뿌릴 수 있을까? 적절한 햇빛과 제때의 수분과 영양 공급이 되어야 씨앗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나는 지금 내가 뿌리는 씨앗을 어떻게 관리 하고 있는가? 조금 더 신경 쓰고 집중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매일 무의미하게 버려지는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자. 조금 더 루틴화 하고 조율해서 버려지는 시간을 줄이자.
[12p] “진정으로 돈보다 중요한 게 훨씬 많지? 하지만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게 돼."
→ 돈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돈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어야 돈으로부터 인생을 속박 당하지 않게 된다. 내가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려면 돈 문제를 해결 해야 한다. 경제적인 자유를 얻어야 나의 노후와 나의 가족과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 또한 나의 그릇이 된다면, 정말 다른 사람들을 도와 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우선은 돈 문제를 해결 해야 한다.
[13p] 일과 삶의 균형, 즉'워라밸'은 경제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할 때는 그리 멋진 말이 아니였다.
→ 나는 투자 공부를 하기전에는 ‘삶의 중심 잡기’가 중요하다 생각을 했다. 건강도, 가족도, 일도, 친구 관계도..
그런데, 이런 부분은 삶의 목표 와 우선순위가 없을 때 그냥 사는 대로 맞춰가기 위한 하나의 핑계 일 뿐 이였다.
중심을 잡으면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 없다. 중심 깨트리기를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러다 정말 삶의유리공들이 무너지려 할 때 그때 잠깐 다시 균형을 잡아야 한다. 내가 진정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가? 그 목표를 이루면 자연스레 다른 것들도 다 따올 것이다. 경제적인 자유가 없이는 워라벨은 그리 멋진 말이 아니다!!
[15p]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마라. 그날 심은 씨앗으로 판단하라.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스
심판의 날이 정말로 있다면, 그때 받게 될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느냐가 될 것이다.
즉, 당신이 무엇을 했느냐는 말이다. 무엇을 하며 하루를, 한 주를, 한 해를 보냈는가?
→ 나는 오늘 내 목표를 위해 무엇을 심었나? 무엇을 심을 것인가? 더 적게 심을 것인가? 더 많이 심을 것인가?
내가 심은 씨앗들은 당장 하루 이틀이 지났다고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매일 매일 계속 심고 더 많이 가꾸자. 하루살이 인생처럼 하루만을 위해 살지 말자. 결과가 나올 때까지 포기 하지 말자. 그냥 하루의 루틴 들을 하다 보면 때가 되면 결과가 나온다.
[17p] 평생 황소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고, 현명하게 일하고, 씀씀이를 관리하라. 존엄성을 잃지 말고 살아가되, 가차 있는 명분에 기여하고, 어떤 사람이 될지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 평생 주말을 위해 평일 5일을 희생하며 살지 말자. 평생 내 시간을 회사가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자. 나의 재능, 재능이 없으면 내가 그나마 더 좋아할 수 있는 일에 나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반드시 거기서 결과를 내자.
[24p] 다른 사람들이 평범한 생활을 하는 동안 매일 자신의 꿈에 시간을 들였다.
→ 평범한 직장인, 경제적 자유를 얻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 이들은 오늘 하루를 위해 산다.
하지만 나는, 5년 후 ,10년 후 지금보다 더 큰 부자가 될 것이기에 난 오늘 하루도 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투자를 한다. 매일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대부분의 꿈들이 죽어간다. 시간 관리를 못하기에 내가 새운 년 초의 목표들은 퇴색해져 간다.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어 중대한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시간의 씨앗을 뿌리며 살자!
[37p] “보통 땅과 추가 땅에 씨앗을 심으면, 그러니까 매주 가용 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사용한다면, 평생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셈이다. 내가 보낸 하루하루는 약간의 희생이 필요했다. 온전히 나의 선택
이였고, 그래서 후회도 없다.”
→ 내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퇴근 후 와 주말 시간을 온전히 나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쓰는 약간의 희생의 시간들이 결과를 만들고, 내 목표에 다다르게 해준다. 단, 그 시간을 온전히 감사함으로 즐기고 몰입하자. 그 시간은 단순히 나만 희생 하는게 아니고 나의 가족들이 배려해서 만들어준 시간이다. 조금 더 빠른 시간에 집중과 몰입 할 수 있게 연습하자. 한정된 시간에 최대한 몰입하고 시간을 더 줄여서 건강과, 가족도 돌볼 수 있는 시간으로 밀도 높은 시간을 사용하는 연습을 하자.
[46P] 부로 가는 여정이 화려한 오르막일 거라 생각하는 건 환상일 뿐이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오히려 현실에서는 희생의 여정이지 괴로움의 여정일 뿐이다.
[67P] 첫째, 독수리는 자신에게 재능이 없는 활동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둘째, 해야 할 일이 자신의 강점과 일치할 때, 닭들에게는 큰일이었던 것이 독수리에게는 쉬웠다는 것이다.
→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그일에 가장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일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역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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