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내마중 2주차 강의후기
이번 2주차 강의는 땅/교통/환경/학군 등의 중요성과 해당 단지의 입지가치, 상품가치를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 실거주가 중요한지, 거주보유분리가 중요한지 알 수 있는 기준들을 제시해주었다.
🎯기억해둘 것
✅땅이 좋다 → 강남과의 물리적 거리
✅전세가 비교해보기(실제 살기 좋은 곳의 가치가 커서 가격에 반영됨)→ 실수요가치를 알 수 있음
✅구축일수록 강남과의 물리적거리가 가까울수록 좋다.
✅전세가율도 보자(그래야 사람들이 어느 단지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수도권 내집마련은 5년이상의 장기보유관점이다
✅지하철 호선도 각각 중요도와 순위가 있다. 중요도가 좀 낮은 호선이다? 그래도 역세권이면 좋긴하다.
✅강남까지의 거리.. 중요하긴하지만, 땅 + 교통요소 같이 보긴해야 한다.
강남, 시청, 여의도까지 접근성을 보고 최종수요가 더 큰 쪽을 보자. 주요업무지구에 더 쉽게 갈 수 있는 지역이 상승장 때는 더 많이 오를 수 있다.
✅학군의 가치는, 수도권과 지방에서 장기수요와 연관 있다. → 이는 즉, 집값상승의 힘 & 매매/전세 거래 활발
✅입지가 개선되고 있는 구축은 편견을 버리고 보자.
✅서울 신축 옆 구축도 보자. 그것이 미래 버전의 마포일수도.
✅실거주vs거주보유분리 시 나는 거주보유분리가 더 적합한 것 같다.
✅비교평가를 해야 수익률에서 차이를 보인다.
✅비교평가는, 예산 내 후보단지 고르기 → 입지/상품가치 비교 → 전고점 대비 하락률과 최근 실거래가 대비 비싼지 싼지를 보고 판단한다.
✅여러 조건이 엇비슷할 경우인데,내가 입지는 좋지만 꼭지 잡아줄 것 같은 단지를 산다면 → 얘가 10~20% 떨어져도 괜찮고 난 10년 바라본다? 그럼 그 단지를 산다. 그럴 깜냥이 안된다? → 난 좀 안정적인게 좋다. 불안하기 싫다. 그러면 전고점대비 현재 좀 싼 것(대신 전자보단 입지가 떨어질 수 밖에 없음)산다.
✅투자는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나에게 맞는 것을 선택한다.
내가 약간 도둑놈심보라서, 내 예산 안에 들어오면서 입지도 적당히 괜찮고 전고점보다 더 싼 매물이었음 좋겠고 그 와중에 만기 많이 남은 세낀 매물이고 싶고 .. 단지 보면 볼수록 그냥 모든게 자꾸 포기가 안되다보니
아 n억만 더 있었으면.. 자꾸 이런 현재 상황에서 아무 쓸모 없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꾸, 뭔가 정답이 있을 것 같아서 내가 하는 선택이 정답이 아닐 것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는데, 투자는 나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고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고 하는 말이 와닿았다.
영등포와 동대문 예시를 들면서 해줬던 이야기가 와닿았고, 그걸 듣다보니 딱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겠단 생각이 들었다. 나의 성향에 맞는 매물을 찾고 투자하고, 나의 선택을 자꾸 의심하지 말아야겠다.
댓글
집피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