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Y1 강의를 듣고 느낀점, 적용할 점
- 갑자기 늘어난 업무로 한동안 일에만 치여 살다가 또 이대로는 안되겠다, 정신차리자는 마음으로 뭐라도 하잔 생각으로 소액투자 스터디 신청했습니다. 열기 때 들었던 이야기들도 조금씩 떠오르면서 다시 초심을 찾아야겠다(한것도 없지만…..;;)는 생각을 했습니다.
- 강의에서 자모님이 일만 해가지고는 인생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았다는 얘기를 하실 때, 너무 놀랐습니다.. 사실 이 과제를 하는 지금도 야근을 하고 퇴근한 이후이고, 야근 중에도 그 생각을 하면서 다이어리도 쓰고 그 전에도 이런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뭐든 일단 부딪혀본다는 마인드로 업무가 늘어날 걸 알면서도 자리를 옮겼고, 그걸 후회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이 이후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더이상 미룰 수 없겠단 생각이 또 한번 들었습니다. 더이상 회피하면 스스로에게 너무 미안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엑셀시트를 쓰면서 이전에 열기때 비전보드 썼을 때의 금액이 굉장히 비현실적이라는 걸 느껴서, 조금 더 가시적으로 현실적인 기준을 갖고 작성했습니다.
2. 수익률 계산기를 통해 나온
나의 은퇴 목표 금액, 목표 연수익률,
가능한 은퇴 시기는 언제인지 적어보세요.
월 300만원씩 생활비를 쓴다고 가정하고 필요한 금액은 17.55억이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저축만으로는 절대 안되고 반드시 투자를 해야한다는 점도 다시한 번 확인했습니다.(이제 그만 확인하고 진짜 뭐든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들어서 반성했습니다….)
파이팅!!! 작게라도 계속 꾸준히 컵에 물을 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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