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제목: 미움받을 용기
2. 저자 및 출판사: 기시미 이치로 /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5. 8.20.
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목적론 # 과제의 분리 # 타자공헌
5. 총점 (10점 만점): 5점 / 10점
- 이해가…ㅠㅠ
책 자체는 대화형식이라 술술 읽힌다.
하지만 책을 읽는 중에도 중반부를 넘어가며 책을 빠르게 다시 읽어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읽고 나서 남는 게 없었다.
아마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을 뒤집는 개념들이 있다.
‘목적론’이라던지 ‘과제의 분리’, ‘타자공헌’이라던지..
초반에 목적론과 과제의 분리 같은 개념이 나오는데 그런 것들에 공감과 이해가 없다 보니
읽을수록 미로에 미로를 더해가는 느낌…
당장 다시 읽어봐도 이해나 공감은 어려울 것 같아 당장보다는 다른 책들을 더 읽고 삶의 경험과 내공이 쌓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넘긴다..
그래도 8월에는 강의도 들으며 소설책을 포함해서 3권의 책을 읽었다는 부분을 감사히 여겨야 할 것 같다.
깨달은 게 없다…ㅠㅠ
와닿는 부분이 없었다…적용할 점도 딱히 없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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