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5년 안에 2호기 달성할 쿠즈코입니다.
2주차 수강후기를 이제야 적어봅니다..
지난주 여행을 다녀오면서 많이 풀어졌었어요!
강의를 들으며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용맘님은 실전반 때 뵙고 두 번째 뵙는 것 같은데요
두 번째 뵈니 더 반가운 느낌이 들었어요!
뭔가 잘해야지, 라는 마음보다 하나라도 수강생들이
얻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셨다던 2주차 강의ㅠㅠ!
그럼 2주차 강의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방과 수도권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제일 집중해서 들었던 부분은 ‘지방 이야기’였어요.
저는 종잣돈이 많이 부족해서 자연스럽게 지방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강사님께서 지방 사례를 말씀해주실 때는
어느 때보다 귀 기울이게 되었어요.
솔직히 지방 이야기를 조금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었습니다ㅎㅎㅎㅎ
그만큼 지금 제 상황이랑 맞닿아 있어서 더 마음이 쓰였던 것 같아요.
소중한 장표, 내 마음속에 저장⭐
강의 중에 나눠주신 보관장표 자료는 정말 보물 같았어요.
휴대폰에 소중하게 저장해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꺼내 보면서
꼭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한 자료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강사님께 정말 감사했어요.
이미 거주보유분리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문득 깨달았어요.
‘아, 나도 이미 거주보유분리를 실행하고 있었구나.’
저는 이번 달 강의를 통해서는 실거주냐 거주보유분리냐를 선택하기보다는,
내가 아는 단지를 더 넓혀가는 과정에 집중해야겠다는 방향성을 잡게 되었습니당..
솔직히 종잣돈이 적은 사람으로서는..
거주보유분리가 훨씬 유리해 보이긴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거주의 만족감을 포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나도 좋은 곳에 살고 싶다 😭)
강사님이 그런 부분까지 짚어주시면서
실거주 만족감을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법까지
알려주시는 게 참 좋았어요.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방안을 두고
내 상황에 맞는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어요.
“저도 했는데 여러분은 당연히 할 수 있어요.”
강사님이 이렇게 말씀해주실 때 가슴이 울컥했어요.
단순한 응원이 아니라, 직접 걸어본 사람이 전해주는 확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언젠가는 이 길 끝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조금 더 단단해졌어요.
지금 당장은 막막하고 더딜지라도, 이 공부를 놓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결국 저의 비전보드를 직접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2주차 강의는 저한테 ‘방향을 잡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아직도 갈팡질팡하는 저에게 무언가를 서두르라고 하지 않고,
여러 길을 보여주신 게 참 고마웠어요.
그래서 역시나 조급해하지 않고, 눈을 더 넓히고,
묵묵히 공부를 이어가려고 해요.
오늘도, 내일도, 제 할 일을 하면서
언젠가 맞이할 결실을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멋진 강의 나누어주신 용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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