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내 상황
저는 5월 재테크 기초반을 시작으로 6월 열기, 7월 실준, 8월 서투기까지 월부 커리큘럼을 따라 강의를 수강 중입니다.
3년 차 맞벌이 신혼부부이며, 내년 1월 아이 출산을 앞두고 현재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임대아파트를 하루빨리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종잣돈이 많지 않아 자연스레 지방투자를 생각했고, ‘소액투자 스터디’라는 타이틀에 이끌려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 1호기를 마련하고 이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시장이 좋다는 말에 조급해졌고, 잘 모르다 보니 어렵고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1. 선배와의 대화 느낀점
먼저, 이사를 앞두고 시댁·처가 근처나 직장과 가까운 곳에 전월세로 갈지, 아니면 매매를 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을 드렸습니다.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제가 제시한 선택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셨습니다. “반년 간 돈을 더 모아서 투자하는 방법” + 서울 하급지에서의 내집마련이었습니다.
매매를 고민했던 지역을 포함한 세 개 지역의 아파트 단지를 비교해 실제 상승폭의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편협했던 지역에 대한 틀을 깨주셨고, 내 집 마련 후 그 집에 전세를 놓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현재 종잣돈으로 대출이 얼마나 나올 수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 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조원분들 중에는 3년 먼저 시작해 2호기까지 진행 후 잠시 쉬고 계신 워킹맘 투자자분, ‘내마기’ 수강 후 주상복합단지 매매를 고민 중인 분도 계셨습니다. 상황은 모두 달랐지만, 세 사람 모두를 관통하는 답변을 주셨다는 점도 깊은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2. 내가 바로 적용할 점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무겁게 쌓였던 마음이 정리되고 앞으로 나아갈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향을 잡아주신 잔쟈니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부 환경안에서 버티고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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