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지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생활권 안에서 사람들의 선호도, 단지vs단지

A,B지역은 거주 환경에 의한 실수요가 높아 전세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

상급지와 붙어있는 생활권은 영향을 받아 가격이 같이 올라가고, 사람들이 선호함

 

공급으로 인한 전세리스크

→공급의 질과 양 체크(입주 물량+전세 소진 상황)

비교할 수 있는 단지를 아는 것도 중요

지역과 더불어 앞으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체크

 

생활권 안에서 단지 레벨 파악→투자금 파악→단지vs단지

비슷한 가격이라면 평균적으로 상위 생활권 20평대가 장기보유 하기 좋고

가성비 투자로 30평대가 더 좋을 확률이 높음.

 

공급 많은 지역에서 투자하는 방법

투자금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잔금 6개월 이상 길게 뺴기

전세가 올라 투자금이 적어져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음.

 

평균전세가율보다 보통은 낮다, 평균까지 올라간다면 얼마까지 전세금이 올라가는지 판단해볼 수 있음(D)

 

1학년 그만..

사람은 원래 편안함에 머물게 설계됨→불편함을 찾아가자

나의 행동이 부자의 행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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