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10억짜리 집에 4.5억 대출이 껴있는 상태에요.
전세입자를 맞추고 10일후쯤 잔금진행 예정입니다.
3개월뒤인 11월 말일까지로 가계약시 이야기 됐지만 본계약전 매도자분이 내년 1~2월에 나가고 싶다고 전해왔어요.
텀이 6개월로 길어지는데 괜찮은지요. 그때가 전세 성수기라고 들었는데 규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중도금이 있어 중도금+전세보증금 하면 잔금시 보낼 잔금액은 미미한 금액 일 것 같습니다.
4.5억 대출이 전세잔금일 상황조건이고 제가 4.5억을 내서 대출을 없애고 주전으로 하면 좋지만
4.5억은 무리같아서요.
원래의 방법대로 전세를 2월까지 맞추고 대출을 등기에서 지운 후 잔금하여 등기하는 방법이 베스트일까요.
다른 방법이 있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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