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 시기에 따라 기회를 주는 곳은 항상 있다고 들어왔는데 지금은 4급지에서도 충분히 기회를 주는 때라는 걸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나의 앞마당이기도 한 두 지역이 사실 이제는 날아갔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아직도 지금도 여전히 기회를 주고 있다니.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지역을 프메퍼님이 너무 이해하기 쉽게 비교해주셔서 이건 뭐 거의 지역특강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특히 투자금이 아닌 본질적인 비교평가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앞으로 비교평가 시 꼭 적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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