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3번째 앞마당입니다.
생활권별 투자가치가 있는 단지들을 뽑아두고
전임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매전차이가 2억이상인 단지들이 대부분이라 투자자컨셉으로서의 명분이 안서네요. 그럼에도 매임을 하고 해당 지역의 단지별 선호도와 그 이유를 다 파악해놓고 트래킹을 한 뒤 향후 투자기회가 왔을 때 발빠르게 움직여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현재 서울거주로 시간적 물리적 한계도 있어서 충분히 매임을 못하고 다음 앞마당인 청주로 넘어가게 될 거 같습니다.
두가지 어려움에 봉착한 상태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단지별 전세가상승률을 볼 때, 그 시기를 아파트입주시기부터 임대차3법이 시행되기 전인 2020년 2Q까지만 보보아야하는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