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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환경과 학군, 단지들을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 매물을 볼 때 어떤 것들을 주로 봐야 하는 지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다. 그동안은 주말에 한번 임장 다녀오면 그 지역에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관심 단지는 평일 낮이나 저녁에도 몇번 더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랑에게도 이사를 고려하는 단지에 한번 즈음 내가 새벽에 데려다주고 그 곳에서 한번 출근해보는 것을 권해봐야겠다.
또, 그동안 강의에서 입지에 대해 배울수록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입지적 가치가 덜하다고 생각되어 매도에 자신감이 떨어졌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우리집이 다른 매물들에 비해 선호되는 요소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짚어보게 되어 매도 자신감을 (약간이나마) 채웠다.
강의 중, 보통 아이 있는 집에서 가장 많이 이사를 고려하는 시기가 아이 나이 5세, 초3학년 즈음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아이가 딱 그 때이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한번 이사를 할 생각을 막연히 하고는 있었는데 확실히 이 즈음 되니까 학교 진학과 함께 이사를 고민하게 된다. 이번 기회에 강의를 통해 좋은 단지를 선별하는 법을 배우고, 오래 거주할만한 집을 찾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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