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자 및 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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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안 된다’ ‘못 한다’는 이야기에 포기하지 않고 결국 꿈을 이뤄낸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첫 번째 에세이
최근 예능부터 뉴스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강지영 아나운서에게도 오랜 담금질의 시간이 있었다. 안정된 회계사의 길을 뒤로하고 우연히 참가한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사에 입사했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다. 경험이 없어서, 기본기가 약해서 “아나운서만은 안 된다” “뉴스는 못할 거다”라는 평가가 이어졌고,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선택받지 못해 홀로 아나운서실을 지킨 날도 많았다. 그러나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것은 결국 ‘나’뿐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며 입사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뉴스 앵커가 되었다.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는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실패와 시행착오에 관한 기록이다. 동시에 기회와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누구든 자기 자신을 믿고, 조금씩 나아간다면 원하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금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그의 시간으로 증명한, 단단한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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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꿈’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2장. 두려움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
주변에 잘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성실하게 각자 처한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는 공통점이 있 다. 반면 잘 안 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저마다의 핑계와 이유가 있었다. 다른 사람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운을 탓하기도 한다.
<3장.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4장. 나만은 나를 믿을 것>
감내할 수 없는 일, 마주치기 싫은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나서야 겨우 단단해진다.
<5장. 단단하게, 담담하게, 의연하게>
지나간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앞으로 닥칠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당장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자기 전에 하루를 정리할 때, 후회하거나 미리 걱정하기보다 지금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를 가장 깊게 고민한다. ‘현재’를 파악하려고 애쓰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나갈지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지금 이 시간이 힘든 것은 당연하다. 나는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성장하는 사람은 누구나 찢기는 고통을 느낀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뉴스에서 당당해보이고, 빈틈 없어 보이던 강지영 아나운서에게도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그 과정들에서 실수도 있었지만 본인만의 방법으로 극복한 내용이 참 좋았다.
겉으로 보기에 완벽한 사람에게도 성공의 과정은 쉽지 않았다.
최근 들어 월부학교를 할 수록 나는 여기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하지도 못하는데, 잘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 것 같고…
소위 말하는 꺾이는 시기를 지나오고 있었다.
각자 만의 시기가 있다는 점, 지금 내가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그릇이 커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지금 내가 편안하고, 마냥 재미있다면 나는 성장하는 중이 아니겠지…
지금 월부학교 환경에서는 내가 가진 장점을 발견해주고, 이끌어주는 선생님이 계시지만
월부학교 과정이 끝났을 때는 나 혼자 나를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텐데
스스로 단단해지는 힘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어제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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