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하고 집을 꼼꼼히 보니 그 전 세입자가 집을 너무 엉망으로 써서 하자가 너무 많아요 7년차 신축인데
같은 단지에 실거주 하다가 투자 목적으로 월세로 들어왔는데요 처음 이사 오고 며칠 뒤 자세히 보니 화장실 타일이 3장 정도 깨져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 점점 더 깨지고 있는 거 같아요
문제는 천장에 가까운 쪽에 4개가 깨져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 임대인에게 연락했더니 다이소에서 실리콘을 사서 보수를 하고 더 많이 깨지면 보수해 준다고 하는 거에요 아마 보수 해도 더 깨질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우연히 임대인 따님이랑 알고보니 직장이 같아서 좋게 거절하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원래 이런 경우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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