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강입니다.
센쓰튜터님의 강의는 [잃지 않는 투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잃지 않는 투자에 관해 숱하게 들어왔지만
막상 그게 어떤건지 설명하라고하면 정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었고
투자에서의 디테일을 챙기고
오래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벌지는 못하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좋은게 더 좋아보이더라도 안정적인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에서
조금 더 안정적인 투자생활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지방투자만 고려해왔던 저는 이 세가지가 뼈저리게 와닿았습니다 ㅎㅎ
최근에도 투자를 고려하면서 취득세의 벽에 막혀
이러다가는 투자를 못하겠다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요,
가능한 것을 찾다보니 저가치의 단지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센쓰튜터님이 마지막에 해주신 6년간의 이야기와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어나가는 것 유념하면서
투자생활 오래오래 이어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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