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소액투자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고는 그냥 못 있을 것 같다.

당장이라도 뛰쳐나가서 임장을 해야 할 것 같다.

정말 액기스만 담은 강의이다.

소액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 수도권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그러나 강의 때 지방에서 투자하고 2년 후에 매도하고 투자금 회수 후, 이 지역에서 충분히 투자 가능 하다 하니…

너무나 알고 싶은 지역이 되었다.

선호하는 단지. 약간 덜 선호하는 단지..

서울, 수도권은 무조건 입지에서 교통을 우선 시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강의 였다. 

물론 다른 플러스가 있으면 더 선호하는 생활권이겠지..

강의에서 다루지 않은 지역이라 더 궁금하고 알고 싶은 지역이다.

너무나 멀게만 느껴졌던 서울입성…

2년 후 매도 하고 나서도 충분히 전세가가 바쳐주고 있다면, 정말 서울로 서울로..가고 싶다.

그동안 앞마당을 지방, 서울수도권으로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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