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d :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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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본것」
p. 100 집에서 차로, 사무실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나의 22도 생활 양식은 나의 뇌와 신체를 22도가 아닌 그 어떤 유형의 날씨에도 대비시키지 못한 것이 분명했다.
→ 편안함에 익숙해져서 그와 반대되는 환경이 더 꺼려지게 되는 것. 일부러라도 편안하지 못한 환경에 적응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걸까?
p.124 사람들은 이 작은 동그라미 안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내 잠재력이다’하면서, 그 너머에 뭐가 있는지, 울타리를 벗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생각하지 않아요. 이건 정말로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거죠."
p.260 가끔은 혼자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외부의 어떤 것으로 도 자신을 규정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자신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자신을 위해서 뿐 아니라 좋은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똑같이 중요하다.
p.267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면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왜냐하면 더는 타인에게 의존해서만 돌아가는 연결 회로가 아닌, 내면이 자족적으로 작동하는 존재로서 관계에 참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p.343 우리는 따분함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래야 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인스타그램을 뒤지는 것보다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으로 따분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 나는 따분함을 잘 느낄 일이 없었다. 바빠서 오히려 심심해지고 싶은 느낌도 있었는데,.. 자주 심심하다고 하는 첫째에게 공감못해주고 오히려 나무라기로 했었는데, 그 시간이 귀하고 즐길수있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보는게 중요하다고 해봐야다.
p.392 짦은 야외 산책을 자신에게 투자하는 고수익 투자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번아웃 상태로 하루를 버티며 겨우 18개를 만들었을 생산물을 공원에서 단 20분을 보내는 것만으로 20개로 늘려줄 수도 있다.
p.471 저는 오히려 사람들이 하던 것을 줄이고, 진짜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합ㄴ디ㅏ.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행동과 사고 패턴을 수정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라는 거죠.
p.545 흥미롭게도 먹을 것의 부족은 오히려 에너지를 급증시킨다. 연구진은 먹지 못하고 지내는 시간이 길어졌을 떄 신체적, 정신적으로 높은 수준의 기능을 유지하며, 이는 인간 진화의 역사에서 근본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이 종종 “배고프다”는 말을 먹지 못한데서 오는 불편함뿐만 아니라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나 야망과 연결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배고플 때 집중이 잘되는 것 같기도 함
p.554 “오늘 나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은 ‘수용’이다.” 날씨,허기, 지형과 맞서 싸우는 대신 그저 받아들이기로 했다.
pl.593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기적이라는 뜻이다.
p.616 부탄에서는 자신을 언제까지나 살아 있는 존재가 아니라 죽음을 향해 가고 있는 존재로 여깁니다. 이것을 매우 중요한 삶의 철학이라고 배웁니다. 이 나라에서 죽음은 문화와 소통의 일부입니다.
p.652 영속하는 것은 없으며, 따라서 영원히 붙잡을 수 있는 것도 없다. 변하는 것을 붙잡으려는 노력은, 우리 삶 자체가 그렇듯이, 결국 고통으로 끝난다.
p.679 자연히 평화로운 곳이라며 떠들어대는 감상주의자들은 자연이 얼마나 무자비한 곳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위 생명체들에게 삶은 험난하고 혹독한 것이며, 마찬가지로 인간에게도 삶은 저 감상주의자들이 ‘자연 상태’라 부르는 조건 속에서 영위된다.
p.700 힘겨운 도전에서 끄트머리에 이르게 되면 이제 막다른 곳까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쨌든 계속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뒤를 한번 돌아보고 나서, 한때 여기가 끝이라고 믿었던 곳을 넘어서 걸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그런 순간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죠."
멋진말이다,, 한때 끝이라고 믿었던 곳을 걸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의 기분.
p.705 브라질의 연구자들은 운동 중에 감정에 초연할 수 있는 선수들이 거의 언제나 더 좋은 성과를 낸다는 것을 발견했다.
p.787 운동으로 다져진 몸은 거의 모든 병을 막아낸다. 운동 부족은 흡연에 버금간다.
p.900 우리가 누릴 수 잇는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그래서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더 많은 경험을 해야 하죠. 그래야 우리의 스크랩북에 더 많은 기억이 남고, 그러면 시간이 의미 없이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 수 가 없습니다. 새롭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할 때는 모든 순간들이 머릿속에 기억되기 때문입니다.
→ 스크랩북을 채우는게 무슨 의미가 있지?.. dd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현대사회가 누리고 있었던 것과 자신이 알래스카 오지에서 몇달간 살면서 경험했던 것을 비교하며 달라진 생각변화를 풀어낸 책. 살아있는 동안 마주하는 배고픔과 추위, 고독 같은 불편함을 한없이 줄이려고 하는 요즘 그 불편함의 한가운데로 들어가면서 나오는 생각들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내가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들이 내 성장을 가로막는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수용”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기보다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임에서 문제의 답을 찾는 것.. 나에게 필요한 자세인 것 같다.
또 러킹의 개념, 효과 등 처음들어보는 것이었는데 원초적인 인간의 능력이 그것이고 또 일부러라도 러킹을 하면서 불편함을 경험한느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BM : 꾸준히 운동, 집중해야 할 때는 배고프게, 막다른곳에서 일단 한발자국 더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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