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 시장: 26년~30년 착공 추진(30년 이후 입주 예상) 입주전까지 물량부족 불가피
전세 대출
- 안 받는 경우: 현금전세, 세낀 물건, 주인 전세
- 가능하게: 매도자 전세 계약 후 승계, 잔금치고 전세 셋팅
- 세낀 물건 잘 정리해두기
- 대출 관련 규정은 시기 마다 다름.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대응의 영역임.
- 전세가가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투자금을 줄일 수 있음.
- 전세 낀 물건과 주인 전세 물건은 공급이 많은 지역, 잔금 리스크가 있는 투자자, 서울 수도권 등 절대가가 있는 시장에서 조금 더 좋은 물건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함.
- 적정 전세가 설정 3단계: 단지→ 생활권 → 공급
- 임대 기간 설정 3단계: 공급, 수요, 포트폴리오(주택 수가 늘어날 수록, 재계약 시기 분산)
- 임차인: 법인(특약대비), 시장 판단이 빨라야 함.
- 계약: 등기부등본 확인, 계약서 검토, 특약 확인, 동의여부 확인, 보증금 반환 대상 확인, 책임
- 임대 리스크 줄이는 법: 살 때 싸게 사는 게 중요
느낀점
기초반은 개념위주 및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면, 중급반은 실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투자의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느낌이다. 그동안의 피로누적으로 중급반 수강을 망설였는데, 강의를 들을 수록 듣기를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전 투자자가 되는 구체적인 돌다리들이 놓아지는 것 같다.
적용할 점 : 교육과정이 나선형 구조로 짜여져, 힘겹지만 따라갈 수록 레벨업이 되는 것을 느낀다.
아직 앞마당도, 투자에 대한 실력도 변변치 못하지만 아너스클럽에 들어가는 목표로 우선은 3개의 과정 을 더 듣고 싶다.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건강관리를 하며, 은퇴 전에 투자 후 자산을 마련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