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에 왔어요! 우리 보니보니😙
수리산 정기 가득, 오늘도 안개, 구름에 휩싸인 멋진 수리산, 볼 때마다 힐링 가득입니다💚
지지난주 분임/단임을 위해 서울서 열심히 광역버스를 타고 이른 아침 군포시청 앞에 딱 내렸는데.. 제 코에 강력하게 들어오는 버터 구수운 크로와상 냄새.. 킁킁.. 두리번 두리번…
아직 베이커리 오픈 전이었는데도 너무 강력해서 잊을 수가 없었거든요?
7시부터 9시까지 내달리다시피 혼자 두시간 내리 분임을 하고도 그 냄새를 잊을 수가 없어 결국 한손 그득 빵을 사들고 조원분들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 오전 매임 한타임 끝나고 또 생각나 또 들어와봤습니다.
“좋은아침” 여기저기 체인이던데, 다음에 산본 오신다면, 크로와상, 소금빵 꼭 드셔보셔요! 저희 다 버터 질질 흘리며 넘 맛있게 먹었답니다🤤😝
매임 중 남는 시간에 들어와 임보 쓰는데 장소도 쾌적해요🫶🏼